-
멀리서 홍명보호 바라보는 기성용 "어떤 선수에게는 마지막 월드컵, 그 선수들 마음이 너무 와 닿아..항상 응원할 뿐" 전 대표팀 캡틴의 진심 (18.08)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참 어지럽다. 홍명보 감독 선임부터 최근 유럽 원정 참패,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의 인터뷰까지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 남아공 월드컵을 시작으로 브라질, 러시아 월드컵까지 뛰었던 기성용(37)에게도 원정 16강을 해냈던 첫 월드컵을 제외하면 2014, 2018 월드컵은 쉽지
2026-04-07
-
'라리가 25골+295억' 한국에 상륙한 스페인 폭격기, 데뷔골 포함 만점 활약...파주 창단 후 첫 승 이끌었다 (14.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국내 무대에 입성했다. 그리고 좋은 출발을 알리며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게 했다. 파주프런티어는 15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에 2-1로 승리했다. 파주는 전반 1분에 터진 김현태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12분 안산의 이재환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하
2026-03-16
-
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12.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
'45세' 한혜진, 8살 연하 ♥기성용과 떨어져 지낸다 "순기능도 있어" (11.9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혜진이 8살 연하의 남편 기성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1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남편 같이 두 끼먹고 다시 포항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먼저 한혜진은 "딸 시온이가 '아빠 계속 내 옆에 있어' 하면서 딱 붙어서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것이 떨
2026-05-14
-
"적지 않은 나이에 팀에 도움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기성용이 밝힌 1년 추가 동행 이유..."박태하 감독님과 팬 여러분 덕분" (9.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출신 기성용이 포항 스틸러스와 1년 더 동행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포항은 25일 기성용과의 재계약 소식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경기장 안팎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기성용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26시즌에도 강한 동행을 이어갑니다"라며 1년 계약 연장 소식을 밝혔다. 기성용은
2025-12-25
-
기성용 작심발언 “FC서울에서 몇 분이라도 뛸 수 있었다면 남았다”…포항 입단 이유 고백 “딸이 더 뛰길 원해 이적 결심” [SPO 현장] (1.03)
2025-07-05
-
‘韓 축구 역대급 이적 결심‘ 기성용, “포항에서 6개월 이후 은퇴…올해가 커리어 마지막” [SPO 현장] (0.89)
2025-07-04
-
韓 축구 역대급 ‘결별’ 오피셜 떴다…“FC서울, 기성용과 잠시 이별” 포항 이적 유력 (0.84)
2025-06-25
-
韓 축구 역대급 ‘결별’ 마무리…기성용 ‘오피셜’ 공식발표 “솔직히 은퇴 생각, 고민 끝에 포항 이적” (0.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는 정말 예측 불가능한 드라마다. 한국 축구의 상징이자 FC서울의 ‘영원한 캡틴’ 기성용(36)이 결국 친정팀과 작별한다. FC서울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성용과의 결별 소식을 전하며 “기성용과의 오랜 인연을 잠시 멈추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기성용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포항 스틸러스 이적을 직접
2025-06-26
-
韓 축구 레전드 '본인피셜' 떴다...기성용, 서울 떠나 포항으로 전격 이적→"은퇴 고민했지만 더 뛰고 싶어" (0.76)
2025-06-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