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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겨도 좋은 팀 아냐" 스콜스, 친정팀 역전승에도 쓴소리 (0.00)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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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두산, 코로나 심각성 크게 와닿은 국내 첫 훈련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가 스포츠계까지 뒤덮었다. 연일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나는 확진자에 야구, 축구, 배구, 농구 4대 프로 스포츠가 모두 멈췄다. 사상 초유의 사태이다. 최근 여자 농구까지 리그가 중단되면서 한창 시즌이 진행됐던 겨울 스포츠가 모두 올스톱 됐고 시즌 시작을 앞뒀던 축구와 야구는 기약 없는 개막 연기가 됐다.코로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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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고의 4년, 김지연 "2연속 금메달? 부담 없이 즐기겠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부담이 되지만, 부담 없이 즐기고 오려고 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이 열린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 15점째를 알리는 빨간 불이 들어왔고, 김지연(28, 익산시청)은 투구를 벗으면서 포효했다. 당시 세계 랭킹 2위였던 소피야 벨라카야(31, 러시아)를 누른 김지연은 태극 마크를 단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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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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