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두산, 코로나 심각성 크게 와닿은 국내 첫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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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입구에 있는 선별 진료소 위치 안내문

손 소독제 바르는 이현승



마스크 쓰고 훈련 지켜보는 정재훈(위), 배영수(아래) 코치


마스크 쓰고 배팅볼 던져주는 코치



선수들과 2m 이상 떨어진 곳에서 취재하는 기자진

김태형 감독, 취재진과 일정 간격 거리를 두고 인터뷰 진행



김태형 감독, '걱정이 많습니다'

국내 첫 훈련, 어수선한 분위기

정상호, 마스크 쓰고 그라운드 나서며









최주환, '그래도 웃으며 힘내야죠!'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관중석이 겨우내 애타게 야구를 기다린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개막은 기약 없는 연기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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