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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 사령탑이 2군 코치라니…한화 코칭스태프 드림팀 완성, 또 감독 출신 지도자 영입했다 (18.0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드림팀'을 완성했다. 한화가 또 감독 출신 지도자와 손을 잡았다. 얼마 전까지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강인권 전 NC 감독을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영입한 것이다. 한화는 18일 "강인권 전 NC 감독을 QC 코치로 영입했다"라면서 "오는 19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5~2006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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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영입' 한화 코치진도 호화…김기태 전 KIA 감독 합류, 퓨처스 타격 총괄 맡는다 (16.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화 이글스 코칭스태프에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합류했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이글스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 시즌과 같은 보직으로 시즌 준비에 나선다. 수석 양승관 코치를 비롯해 투수 양상문, 불펜 윤규진, 타격 김민호, 정현석, 1루작전 추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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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 부친상 (10.57)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김기태 前 KIA 타이거즈 감독 부친상 . 망 인 : 김 종 진 (향년 89세) . 영면일시 : 11월 10일(월) . 빈 소 : 그린장례문화원 201호(광주 북구 하서로663길 97) . 연 락 처 : 062-250-4455 . 발 인 : 11월 12일(수) 오후 12시 . 장 지 : 전라북도 순창군 금화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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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한화 같은 팀 있었나… 감독만 4명이라니, 초호화 드림팀으로 우승 꿈 이룰까 (10.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5일 2026년을 이끌 1·2군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의 경우 지난해 코칭스태프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대로였다. 다만 퓨처스팀(2군)과 잔류군 쪽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우선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와 같다. 부임 3년 차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리더십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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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특훈 받았다, 드디어 손아섭이 한화로 돌아온다… ‘1년 1억’ 절치부심, 추월 레이스 시작할까 (9.9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해 오프시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선수 중 하나는 단연 손아섭(38·한화)이다.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 베테랑은, 예상보다 계약이 늦어지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가장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은 선수가 됐다. 그렇게 큰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계약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의 단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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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멤버·입단 테스트 합격생 등 대거 정리했다…KT, 선수 13명 방출→오재일·김건형은 은퇴 (3.7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단에 찬바람이 불었다. KT 위즈는 28일 "선수 13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 선수는 투수 이선우, 성재헌, 이태규, 서영준, 우종휘, 이종혁, 유호식, 정운교, 김주완과 외야수 송민섭, 내야수 김철호, 박정현, 이승준 등 13명이다. 이중 송민섭은 KT의 창단 멤버다. 선린인터넷고, 단국대 출신인 그는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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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5위 추락… 2018년 교훈 되새기는 KIA, 올해는 다르다? 멤버 보면 안다 (0.02)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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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감독’이 진작 느꼈던 그 감독이 될 상… ‘초보 감독’ 이범호는 마지막까지 웃을까 (0.00)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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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강팀 만들 검증된 지도자"…이강철 감독과 kt 황금시대 열릴까 (0.00)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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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승 29년 기다렸다' 부산행 버스서 감격의 순간을…KS행 숙원도 21년 만에 풀었다 (0.00)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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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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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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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