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역투하는 김도빈 (200.38)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 경기가 12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7회초 한화 김도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12
-
'ERA 22.50' 한화 150km 불펜 신무기 결국 2군행…잔혹한 현실, 아직 좌절할 단계 아니다 (34.7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꽃을 피울 시기는 아니었던 것일까. 한화 불펜투수진의 '신무기'로 주목 받았던 김도빈(24)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간다. 한화 이글스는 6일 우완투수 김도빈과 김범준(25)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도빈은 올해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면서 한화 불펜투수진의 활력을 불어넣을 선수로 기대를 모았다. 김경문 감독이 시범경기
2026-04-06
-
볼넷 남발 자멸→헤드샷 퇴장까지… 한화 유망주 악몽의 날, 8점 열세에서 정우주를 써야 했다니 (29.4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도빈(25·한화)은 리그 전체는 물론 한화 팬들에게도 그렇게 알려진 선수는 아니다. 강릉영동대를 졸업하고 드래프트에 나왔으나 지명을 받지 못했고, 2024년 팀의 육성선수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1군 등판 기록은 2024년 1경기가 유일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39경기에서 기록한 평균자책점도 4.42로 그렇게 돋
2026-04-05
-
한화는 ERA 54.00 무명투수도 150km 던진다…1군행 청신호? 강속구보다 더 강력한 무기에 눈길 (25.6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껏 1군에서 딱 1경기에 나와 1패와 평균자책점 54.00을 기록한 것이 전부인 무명에 가까운 투수인데 올해는 한화 마운드의 '비밀병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화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 2군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경기 감각을 끌어 올렸다. 이날 주목할
2026-03-01
-
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5.06)
2026-08-04
-
한화가 불펜 꼴찌라니… 격변의 엔트리 씁쓸한 현실 보여줬다, 한승혁-김범수 잊을 수 있나 (23.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우승에 재도전하는 한화는 개막부터 4월 6일까지 총 11명의 선수가 2군으로 내려갔다. 물론 선발 투수들 전원이 개막 로스터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 모든 구단들의 예정된 엔트리 변경이 활발할 때다. 다만 한화의 경우는 이 엔트리 변화에서 다소간의 고민이 읽힌다. 바로 새로운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를 걸었던 투수들이
2026-04-07
-
'지고 있는데 김서현 8회 투입' 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어쩌나…대체 외인 빨리 와야한다 (19.1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를 달성했던 한화의 막강한 마운드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한화 마운드가 또 무너졌다. 한화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11-14로 고배를 마셨다. 무려 14실점. 그것도 이날 선발투수 류현진이 5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3피안타 4탈
2026-04-02
-
한화 인간승리 마무리 왜 2군에 있나 했더니…ERA 10.00 망연자실, 리그 꼴찌 불펜 히든카드는 어디에 (14.0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3.55로 리그 1위에 올랐던 한화는 올해 개막 초반부터 마운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올해 16경기를 치른 한화는 현재 팀 평균자책점 5.63으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10개 구단을 통틀어 리그 평균자책점이 4.54인 것만 봐도 한화 투수진의 심각성을 알 수 있게 한다. 특히 불펜투수진의 집단 부진이
2026-04-20
-
한화 초강력 불펜 어디로 사라졌나…150km 예비 FA는 ERA 13.50 슬럼프, 필승조 붕괴 빨간불 떴다 (13.4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생일대의 기회가 눈앞에 다가왔는데 좀처럼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한화 필승조 우완 박상원(32)은 벌써부터 주목 받는 '예비 FA' 중 1명이다. 2017년 한화에 입단한 박상원은 2018년 69경기 60이닝 4승 2패 9홀드 평균자책점 2.10으로 맹활약하며 한화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었던 핵심 멤버였다. 2
2026-04-13
-
'KT 개막 3연승 질주' 한화에 시즌 첫 패 안겼다…장성우 3안타 폭발, 노시환 5연타석 삼진 굴욕 [대전 게임노트] (13.1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T가 한화 막강타선을 잠재우고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KT 위즈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이날 홈팀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
2026-03-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