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 '아내 5명, 8번 이혼' 유퉁에 "인생 함부로 논할수 없어"..사회 통념 거스른 소신 발언 (29.2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동완의 소신 발언이 또 터졌다. 그룹 신화 김동완은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기사 글 등에 달린 다른 사람의 댓글을 캡처해와 공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해당 댓글러는 지난 2024년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유퉁과 관련된 내용에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2026-05-11
-
김동완, SNS 글 'AI로 검수'.."논란 가능성도 체크..난 눈치 좀 봐야" (14.1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동완이 SNS 글을 쓸 때 AI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신화 김동완은 4일 개인 계정에 "요즘은 글을 올리기 전 꼭 AI와 상의를 한다. 문장 정리, 비문 체크, 논란 가능성도 체크한다. AI 시대라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잦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로 인해 최종 마감은 스스로 해야 한다. AI는 아직은 뻔뻔하
2026-05-04
-
'N차 실언' 신화 김동완, 결국 SNS 중단…"앞으로 사무실에서 관리" (13.8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신화 멤버 김동완이 개인 SNS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동완은 12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을 통해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된다"며 "다들 건강히 지내고,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자"는 글을 올렸다. 그동안 김동완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가감 없이 견해를 밝혀왔다. 지난 2월에는 성매매 관리 체계에
2026-05-13
-
"가만히 계세요, 잘한것 없잖아" 前 매니저, 김동완 "법적 조치"에 2차 입장 '일파만파'[이슈S] (11.5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한 A씨가 2차 입장을 전했다. A씨는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앞서 김동완이 올린 입장문을 링크하며 "지금 막 봤는데 게시물 지우지 말 걸 그랬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며 "내가 지어냈다고 하기엔 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
2026-03-23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6일 만에 결혼설 불씨 "문득 결혼하고 싶어져" (9.0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관련 발언으로 홍역을 치른 이후 결혼에 대한 속내를 내비쳐 눈길을 모은다. 김동완은 24일 자신의 SNS에 "나를 나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문득 결혼이 하고 싶어진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결혼 여부를 묻자 "결혼하나요?"라며 묘한 여운을 남기는 답변을 달았다. 또한 귀
2026-02-27
-
"많이 건방져" 김동완, 회사 대표된 앤디 후덕해진 근황 공개 (3.8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신화의 앤디 근황이 전해졌다. 9일 김동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대표 되더니 많이 건방져진 앤디"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동완과 앤디가 만나 대화하는 장면이 담겼다. 김동완은 앤디의 사무실을 방문해 소파에 앉아 있고 앤디는 "이걸 왜 찍고 있냐"며 한숨을 쉬었다. 서로에게 장난을 치는 화기애애한
2025-09-10
-
김동완 "결혼하면 경제권은 100% 내가"…서윤아 "등골 오싹해"('신랑수업') (0.00)
2024-04-24
-
서윤아 "♥김동완, 늘 재밌지만 큰 문제 하나 있어"('신랑수업') (0.00)
2024-04-22
-
심형탁, '장인 친구' 김정민과 형-동생 된 사연…韓日부부 특별 수업('신랑수업') (0.00)
2023-11-20
-
신화 이민우, 3년 만에 팬미팅…신화 첫 유닛 '신화WDJ' 한자리에 (0.00)
2022-09-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