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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투수 1등' 배제성 어깨 부상→조기 귀국이라니…"그래도 다행이다" 위안 삼은 이유는 (14.8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아쉽다. KT 위즈 우완투수 배제성(30)은 올해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뽐냈다. 공을 던질 때마다 모두가 감탄할 정도였다. 선수단 내에서는 "투수 중에선 배제성이 단연 1등"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그런데 배제성은 2차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서 사라졌다. 예기치 못한 부상 때문이다. 26일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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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LG에 오다니' 행운의 주인공 양우진, 2억 5000만 원에 도장 꾹…신인 11명 계약 완료 (2.07)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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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화타가 있는데" 여섯 팀이 거른 '한때 1순위 후보' LG는 이래서 지명했다 (1.11)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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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결정 기다리는 정찬성 "안 된다고 말하지 마"…김동현 "라스베이거스서 응원할게" (0.00)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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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90억 먹튀' 논란 입 연다…장모 김예령에 누나 호칭 참는중(라스) (0.00)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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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선빵' 잊었다…하빕처럼 완성형 레슬러로!" 안종기 더블지FC 2연승 도전 (0.00)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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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류현진, 하루 1억씩 벌어도 고기 못먹은 사연…'고기 러버'인데 (0.00)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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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정찬성 이긴다"…韓팬 대상 설문조사 81% (0.00)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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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 기대주' 높이뛰기 우상혁 "최종 목표는 도쿄 올림픽"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맹봉주 기자 / 김동현 PD] 우상혁(23)의 머릿속엔 내년에 열릴 도쿄 올림픽으로 가득했다. 한국 육상계가 남자 높이뛰기 선수인 우상혁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우상혁은 2013년 세계청소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 육상의 희망으로 떠올랐다.1년 후인 2014년엔 IAAF(국제육상경기연맹)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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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앤서니 존슨 "존 존스와 헤비급 경기라면 은퇴 철회" (0.00)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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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