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이 고작 '81위', 김민재는 '98위' 랭크...2026 북중미 월드컵 TOP 100 공개 (16.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김민재가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매체 '폭스 사커'가 4일(한국시간) "우리 전문가들이 이번 여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최고의 선수들을 순위로 매겼다"라면서 76위부터 100위까지를 먼저 공개했다. 남은 1~75위는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국 선수 두 명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2026-05-06
-
'김민재 경쟁자' 복귀 1분 만에 쐐기골 어시스트! "238일 공백 보상받았다"→중족골 악몽 깨고 선 '日 국대'…"뮌헨 센터백 구도 흔든다" (6.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 이토 히로키(26, 바이에른 뮌헨)가 238일 만에 복귀전에서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이토는 지난해 여름 슈투트가르트에서 뮌헨으로 이적했다. 빅클럽 커리어는 녹록지 않았다. 지난해 7월 프리시즌 경기에서 오른발 중족골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같은 해 11월 재수술을 거쳐 지난 2월 가까스로 뮌헨 데뷔전을
2025-11-23
-
'몸도 못 풀었는데' 이강인, 혼자만 다른 평점…패스 성공률 100%+키패스 7개 → 3개월 만에 첫 도움 달성 (5.88)
2025-11-05
-
"이강인 축하해" 하루 만에 4번째 쾌거!…발롱도르→골든보이→AFC 이어 아프리카 '최고 별'도 독식 "PSG, 개인상 4관왕 달성" (4.36)
2025-11-20
-
'최고 평점' 이강인, 바이에른 뮌헨+김민재 상대로 맹활약...PSG '핵심 카드'로 성장 (4.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패했지만, 경기의 주인공은 분명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었다. 결과보다 중요한 건 존재감이었고, 그 한 경기로 충분했다.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후반 분위기를 뒤흔드는 맹활약을 펼쳤다
2025-11-06
-
"이강인 亞 최고 레벨" PSG 공식발표…홍명보호 '유일 플레이메이커' 등극→가나전 졸전 속 '결승골 AS' 군계일학 (3.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수상을 축하했다. PSG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을 통해 "이강인이 가나와 평가전에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수여하는 최우수 국제선수상 트로피도 전달받았다"며 소속팀 핵심 미드필더의 A매치 데이 행보를 조명했다.
2025-11-19
-
'시즌 1호도움' 이강인, 승승승승승승승승x2 유럽 최강 뮌헨 앞에서 맹활약...찬스 메이킹 7회+패스 성공률 100% '팀 최고 평점' (3.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맹활약을 펼쳤으나 팀은 석패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PSG는 3승 1패(승점 9)로 그룹 3위, 뮌헨은 4승(승점 12
2025-11-05
-
[UCL REVIEW] '이강인 환상 AS+미친 활약→김민재 안정 수비' 코리안 더비 승리는 바이에른 뮌헨이 챙겼다, PSG에 2-1 승리 (2.94)
2025-11-05
-
'급반전' 김민재 단독돌파 어시스트 → 3옵션 탈출 가능성…뮌헨 "사우디 아니면 KIM 안 보내" 잔류 유력 (2.52)
2025-08-25
-
김민재, ‘뮌헨 존버’→주전 기회온다 英 BBC ‘비피셜’급 확인사살 “우파메카노 바르셀로나 영입 추진” (2.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에게 시련의 시간이다. 주전급 센터백의 출발이 아니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에서 버틴다면 주전의 기회는 다시 올 수 있다. 김민재가 2025-26시즌 초반 벤치와 교체 출전을 오가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분데스리가 시즌 개막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지만, 곧바로 이어진 리그 2
2025-09-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