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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로마노 인정! "김민재, 뮌헨 떠나 이탈리아 복귀 원한다" 조건부 이적설 등장..."다만 본인이 주급 삭감해야" (22.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설이 또 등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고 싶어하는 것일까.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김민재는 유벤투스를 포함한 이탈리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이탈리아 복귀를 위해서는 연봉 삭감이 필수적이다. 현재 그는 800만 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이 금액을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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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월드컵 끝나고 여름이적시장 또 결단…“뮌헨 떠나 다른 팀 이적 없다” 공식발표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 (17.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여름에도 세계 최고의 팀에 남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참이다. 튀르키예 복귀설이 돌고 있지만 ‘루머’에 불과했다. 다가오는 여름 다른 팀으로 이적을 고민하기보다 북중미월드컵에만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으로 독일 축구계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22일(한국시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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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4억' 홍명보호 초대형 이적, 끝내 안 터지나..."첼시, 김민재 상황 예의주시"→"이적 가능성은 낮다" (15.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김민재를 잠재적 영입 후보군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첼시는 최근 김민재의 상황을 꾸준히 점검하고 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협상 단계에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수비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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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소식, 영국 단독 “김민재→토트넘 이적 협상 가능, 프리미어리그에 적합한 센터백” (12.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 홋스퍼와 접점이 생겼다. 김민재가 원한다면 토트넘이 적극적으로 협상 테이블을 마련할 참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 이적설이 제기된 후 김민재가 이적을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토트넘을 포함한 여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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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끝내 뮌헨 떠난다! "연봉 150억 韓 괴물 수비수의 위기" 뮌헨 '매각 검토' 공식화…최소 이적료 580억 책정 (12.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거취를 둘러싼 기류가 심상치 않다. 선수 본인의 의사와 별개로, 소속팀 뮌헨은 올여름 한국인 센터백을 매각 후보군에 올려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첼시가 김민재 영입을 놓고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며 “뮌헨이 협상 가능한 자세를 보이면서 적정 이적료로 접근할 수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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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센터백 빅딜 신호탄! 김민재 PL행 배당률 급락…"런던행 가능성 치솟는다"→프리미어리그 이적설 급물살 (12.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에 대한 이적 제안에 점점 더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행 가능성이 치솟으면서 베팅 사이트가 내건 한국인 센터백 차기 거취에 관한 선택지 중 잉글랜드 구단 칸 배당률이 급락하는 현상까지 빚어졌다. 영국 '풋볼 트랜스퍼스'는 19일(한국시간) "뮌헨은 올여름 수비수 김민재에 대한 제안을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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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10년 만에 초대형 프리미어리거 탄생 “김민재, 뮌헨 떠나 토트넘 이적” 가능성 떴다 (12.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마음만 먹으면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 손흥민(33, LAFC) 이후 10년 만에 대형 이적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다시금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토트넘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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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韓 축구 대형사고…“김민재, 갑자기 훈련 중단…무릎 통증 호소” (12.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빅 매치 출전이 불투명하다. 무릎 통증으로 팀 훈련에 빠졌다. 독일 매체 TZ는 2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핵심 수비수들의 부상 문제로 비상이 걸렸다.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가 팀 훈련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정상적으로 훈련을 마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얼마나 큰 부상인지, 구체적인 부상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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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 끝내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 뛴다…바이에른 뮌헨 vs 아탈란타 챔스 16강 대결 확정 (11.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아탈란타를 상대하게 됐다. 현재 팀 내 3순위 센터백으로 입지가 좁아진 가운데 '데어 클라시커'를 앞두고 무릎 부상과 매각 이적설까지 겹치면서, 챔피언스리그 16강 토너먼트가 반전의 분수령이 돼야 한다. 27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UEFA 본부에서 2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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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절망' 월드컵 영웅→1군 제외+U-21 팀과 훈련...황희찬, 울버햄튼에 사실상 방출 통보 받아 (10.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사실상 설 자리를 잃었다. 매각 대상으로 분류된 데 이어 1군 훈련에서도 제외되면서 올여름 결별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앤 스타'는 14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이 황희찬과 사샤 칼라이지치에게 올여름 팀을 떠나도 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키야나 후버와 엔소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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