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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PSG 5골 넣고도 진땀승…뮌헨과 ‘광란의 난타전’→韓 더비는 없었다 (24.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정상 수성을 노리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난타전 끝에 먼저 웃었다.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치른 챔피언스리그 4강 첫 판에서 기선을 제압하며 2연패 도전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다만 기대를 모은 ‘코리안 더비’는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이강인(PSG)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나란히 벤치에 머물렀다. PS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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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 비기고, 패배할 자격 있었다” PSG, ‘챔스 사상 첫’ 역대급 난타전 끝 5-4 뮌헨 제압 ‘김민재·이강인 결장’ (24.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역대급 경기가 나왔다.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지만 양 팀 감독까지 혀를 내두를 만한 최고의 난타전이었다. PSG는 29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4강)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5-4로 제압했다. 이날 우스만 뎀벨레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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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 김민재, 홍명보호 합류..."3경기 보다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21.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철기둥 김민재가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가 28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시즌을 마치고,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대표팀 캠프에 합류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25인이 합류하며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인원은 이강인 한 명이다. 이강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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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입, 이미 협상 진행된 상태" 바이에른 뮌헨 떠나 결국 페네르바체 유니폼 입을까...이적료 440억 언급 (20.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가 다가오는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까. 독일 매체 '키커'가 24일(한국시간) "김민재는 올여름 제안이 들어올 경우 바이에른 뮌헨이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김민재를 향해 새로운 이적 가능성이 열릴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탈리아 구단들뿐만 아니라 여러 팀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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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대참사 대한민국, ‘7번’ 이강인 역대급 공식발표…그리즈만 후계자 확정 ‘PSG 떠나 AT 마드리드 이적’ 韓 축구 유일한 희망 등극 (20.30)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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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분' 이강인은 결승, 4강 뛴 김민재는 탈락…'뮌헨 제압' PSG,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 아스널과 우승 격돌 (19.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결국 바이에른 뮌헨(독일)까지 넘어섰다. 유럽 최강 타이틀을 향한 파리 생제르맹의 질주는 올해도 멈추지 않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끈 파리 생제르맹은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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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들러리 전락' 김민재, 가격표 공개...뮌헨, 272억 고주급자 KIM 매각 가능성 '스팔레티의 유벤투스도 관심' (19.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실상 들러리로 전락한 김민재가 여러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다. 과거 나폴리에서 영광을 함께 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매체 'fussballdaten'가 5일(한국시간) "‘아이언 월(철벽)’로 불리는 김민재가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름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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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 수비수 대위기' 신뢰 잃은 김민재, 중요한 경기에서 계속되는 외면...바이에른 뮌헨 떠나 옛 스승 품으로? (19.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냉정히 신뢰를 잃고 로테이션 자원으로 추락했다. 이제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3으로 승리했다. 양 팀은 무려 7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벌였고, 정신없는 경기의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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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찔한 소식 "발목 부상, 실내서 회복에 집중" PSG '오피셜' 공식발표…4골 5도움으로 시즌 아웃? (18.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공격 엔진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파리 생제르맹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부상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브레스트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이강인이 당분간 야외 훈련 대신 실내 회복 프로그램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강인은 하루 전인 11일 브레스트와 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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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국행' 뮌헨, 韓마음 사로잡는 '완벽한 그림' 완성…레알 격파→4강 진출→코리안더비 전격 성사 (17.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정점을 향하는 길목에서 올해 최고의 명승부가 탄생했다. 독일의 '자존심' 바이에른 뮌헨이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극적으로 따돌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올랐다. 아울러 이날 승첩으로 한국 축구 팬들에겐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4월 28일'을 선물했다.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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