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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윤성빈도, 홍민기도 살려낸 '상진매직'…김상진 코치, 삼성의 아픈손가락 전담마크 시작됐다 (138.06)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윤성빈과 홍민기 등의 잠재력을 이끌어낸 롯데 자이언츠 김상진 투수코치가 본격 최충연의 개조에 돌입했다. 롯데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이 참가했는데, 이번 캠프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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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799승' 아홉수 롯데 결단 내렸다…김현욱 코치 5경기 만에 다시 말소 (127.2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군 투수코치를 6일 만에 또 바꿨다. 3일 1군에 올린 김현욱 코치가 8일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김현욱 코치 체제에서 치른 5경기에서 1승 4패에 그쳤다.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4개 구단에서 12명의 코치 및 선수가 1군에서 제외됐다. KBO는 8일 오후 SSG 내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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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내저은 고개, 롯데 156km 에이스 교체거부…옵션 때문? 그만큼 컸던 책임감, 의지 확실히 전달됐다 (111.00)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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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고쳐주세요" 매일 300구씩 던진 절박함이라니…2억에 긁은 복권, 롯데서 터질 수 있을까 (84.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조건 잘해야죠"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지만 최충연은 198경기에서 5승 19패 23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6.1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특히 최충연은 최근 3년 동안 1군에서 11경기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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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아픈손가락, 롯데서 첫 1군 콜업…'4G 연속 무실점' 정현수도 부름 받았다 (72.6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던 최충연과 정현수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이민석과 신윤후가 2군으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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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때문인 것 같다" 진짜 그랬을까? 사실확인 되지 않은 충격적 발언…허위사실과 왜곡 도를 넘는다 (69.86)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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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으로 메다꽂은 볼이 무려 4구…그런데 복귀전 150km 쾅! 롯데 68홀드 필승조, 나흘 만에 '대반전' (56.5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스트라이크가 3구 밖에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2구,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최준용은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부상을 당해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게 됐다. 개인 훈련을 하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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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⅓이닝 1실점' 이래서 롯데가 1차로 뽑았다! 인생투한 155km 파이어볼러 "또 기립박수 받고 싶어요" (56.1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다음에도 잘 던지고…" 이민석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⅓이닝 동안 투구수 97구, 7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인생투를 펼쳤다. 이날 이민석은 1회말 김웅빈과 김건희에게 연속 안타,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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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간곡한 부탁…롯데서 재기 노리는 前 삼성 아픈손가락의 간절함 (55.5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 하지만 최충연은 2018년 70경기에서 2승 6패 16홀드 8세이브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던 시즌을 제외하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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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이 오늘 왜 그래!" 김태형 함박미소, 상진매직도 14박수…롯데 최동원상 수상자, 올해 일 내나? (47.16)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김)진욱이 오늘 왜 그래!" 김진욱은 강릉고 시절 '초고교급'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닐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뽐냈다. 좌완 파이어볼러는 아니었지만, 정교한 컨트롤과 경기 운영 능력은 분명 남달랐다. '고교 최동원상'이라는 타이틀만 봐도 짐작이 가능할 정도. 이에 롯데는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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