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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투구폼 수정 고사→2군행, 한화 레전드가 편들었다…"폼 바꾸기 어려워, 뜯어고치기보다는" (484.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올해 긴 슬럼프에 빠져 있다. 한화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구 결번 레전드인 김태균(44)이 후배를 감싸며 힘을 실었다. 김서현은 2023년 한화의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부터 뒷문을 지켰다. 지난 시즌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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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수정 제안→거부한 김서현의 2군행…의사 존중한 달감독, 이젠 '증명'만이 살 길이다 (53.1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본인이 납득을 해야…" 한화 이글스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장 맞대결에 앞서 김서현을 1군에서 말소했다. 김서현은 지난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김서현은 서울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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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대박 터졌는데, 왜 한화도 기대감 커질까… 마음의 병, 160㎞ 투수는 지워냈을까 (48.55)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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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콜업 시점도 불투명, 김서현 2군행 이유 "던지면서 제구를 잃고 있으니… 시간 줄 것" (47.0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던지면서 제구를 잃고 있으니"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김서현을 1군에서 말소시킨 배경을 밝혔다. 김서현은 지난해 69경기에서 2승 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로 최고의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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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볼넷→위기 자초' 무실점 하긴 했는데…5개 밖에 없었던 스트라이크, 나아지지 않은 김서현의 제구 (45.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2군으로 내려간 뒤 네 번째 등판에 나섰고, 세 번째 무실점을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여전히 컨트롤은 들쭉날쭉했다. 김서현은 25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홈 맞대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투구수 13구, 1이닝 1볼넷 1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3년 신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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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서현이 아직 150㎞를 못 던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긍정적인 요소는? (43.7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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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병현, 김서현에 일침? “큰 경기에서는 못 써, 너무 배부른 상황” 부상 위험성까지 경고 (41.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전체의 큰 화두 중 하나는 특급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제구 불안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현하지 못하고 있는 김서현(22·한화)이다. 한화뿐만 아니라 향후 KBO리그를 대표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선수이기에 한화를 넘어 전체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시속 160㎞의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사이드암인 김서현은 지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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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행복해요"…트레이드 걱정했던 160㎞ 유망주, 한화 5강 싸움의 중심에 서다 (0.00)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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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가 돼서 왔어요"…또 폼 바꿨다, 한화 160㎞ 기대주 무슨 생각일까 (0.00)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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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또 수정' 160㎞ 파이어볼러 길을 잃었다…20살 최대 시련 찾아왔다 (0.00)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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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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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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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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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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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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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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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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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