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충주맨' 김선태 "1인 법인 설립…직원 뽑으니 2배 더 힘들어" (33.2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1인 법인 설립과 직원 고용에 따른 고충을 밝혔다. 김선태는 27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의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해 침착맨, 빠니보틀과 함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선태는 "바쁘게 살고 있다. 새로 나와서 유튜브를 하려다 보니까 생각보다 어렵더라. 직원 분도 한 분을 뽑
2026-04-28
-
'전 충주맨' 김선태, 구독자수 165만 돌파 "인기, 거품이라고 생각해" (32.7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개인 활동 후 달라진 상황을 털어놨다. 김선태는 30일 공개된 채널 '빠니보틀' 영상에 출연해 현재 근황을 전했다. 김선태는 "일주일 중 하루 빼고는 다 일한다. 하루는 의무적으로 쉬어야 해서 쉰다. 아이를 봐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모래시계처럼 병목 현상이 생긴 느낌이다. 이도 저도 안 되는 상태"라
2026-04-30
-
'前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퇴직의 진실…"퇴직 스포" 비하인드 (27.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충주맨으로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선태가 공무원 퇴직 이후 첫 예능으로 '라디오스타'를 찾아 근황과 함께 퇴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선태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이제 자유인이 된
2026-03-18
-
'前충주맨' 김선태, 구독자 148만인데 수익 0원…"악마같은 점" (26.7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가 구독자 148만 명을 확보하고도 아직 유튜브 수익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동네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대망의 첫 번째 홍보"라며 "사무실이 속해있는 우리 동네 홍보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메일이 너무
2026-03-18
-
김선태, 퇴직 후에도 충주에 남았다 "보증금 500, 월세 65 사무실 구해" (25.8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 퇴직 후에도 충주에 남아 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선태 유튜브 채널에는 11일 '인생 첫 사무실 홍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사무실을 구했다. 소박하지만 그 사무실을 여러분께 보여 드리려고 한다"며 작은 사무실을 공개했다. 그는 "침착맨 형님처럼 (채널이) 커질 때를 대비해서
2026-03-12
-
'충주걸' 최지호 "엊그제 100만이었는데 벌써 80만…다 구독자 덕분"…'인수인계 확실' (12.8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구독자 8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전임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을 패러디한 Q&A 영상을 공개했다. 최지호 주무관은 5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8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 겸손걸의 낮은 자세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과거 김선태 주무관이 진행했던 '겸손맨의 낮은 자세 토크' 시리즈를
2026-05-06
-
곽범, 패러디물로 송소희에게 고소 당할 뻔 "직접 만나 선처 구해"('라스') (9.1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가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과 함께 운동, 연극, 복싱, 성대모사, 유튜브까지 각자의 재능과 입담을 풀어낸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수요일 오후를 유쾌하게 물들였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한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졌다. 진서연은 운동, 공
2026-03-12
-
'사직'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직접 입 열었다 "진심으로 가슴 아파"[전문] (7.5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충주시 유튜브의 주역 김선태가 최근 불거진 퇴사 관련 루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선태는 16일 오후 충주시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저의 퇴사와 관련하여 여러 추측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특히 일부에서 제기된 '왕따설'과 같은 내부 갈등에 대한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전했
2026-02-16
-
'충주맨' 김선태 "6급 특별승진→기업·정계·화보 러브콜 쏟아져"('라디오스타') (0.00)
2024-04-03
-
헤어디자이너 차홍 "김구라, 미용실 VIP 고객…젠틀하고 따뜻한 사람"('라스') (0.00)
2024-04-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