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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4개월 만에…김수현, 직접 올린 SNS→복귀 현장 '환한 미소' (235.7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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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40편' 김수현·'뱀피르' 유아인 복귀 초읽기…대중 눈치 보는 중[초점S] (113.6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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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김수현 복귀에 '좋아요'…팔로도 안 끊은 '88 의리' (20.1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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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고윤정 닮은 꼴' 아내에 갑질 폭로 당해…"자기가 무슨 왕인 줄 알아"('동상이몽2') (18.60)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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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녹취 'AI조작 판정 불가'에 김수현 측 반발 "국가 믿지 말라"[이슈S] (12.4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세연'이 공개했던 故(고) 김새론 녹취파일이 AI 조작인지 알 수 없다는 국과수 판단이 나온 가운데 김수현 측 변호사가 강하게 반발했다. 1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로부터 해당 녹취파일의 AI 조작 여부에 대해 '판정 불가' 통보를 받았다. 국과수는 경찰이 감정을 의뢰한 녹취가 원본 파일이 아닌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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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변호사 재반박 "방송 막을 힘 없다…故김새론 측, 5대 질문 답하라" (9.6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이 조작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김수현 측이 재반박에 나섰다. 김수현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일 자신이 유튜브를 통해 "(김새론 유족 측 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는 이제 사건의 본질에서 한참 벗어난 ‘메신저 공격’에 올인하기로 한 모양"이라며 언론플레이를 중단하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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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故김새론 투샷, 2016년 아닌 2020년…경위 상세히 못밝혀" (4.20)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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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여론 반전될까…故김새론 아닌 실제 연인 있었다 '편지 공개'[종합] (3.53)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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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94억 성동구 아파트 주인 됐다…♥한창과 공동명의 (0.92)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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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 유족, 유튜버 고소…"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0.16)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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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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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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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