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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군 허무한 역전패… 150㎞ 던지던 트레이드 기대주, KIA는 살려 쓸 수 있나 (29.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퓨처스팀(2군)은 16일 함평에서 열린 울산 웨일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6-7, 역전패를 당했다. 6-3으로 앞서 있던 9회에만 4점을 주고 경기가뒤집혔고, 9회 마지막 공격에서 이를 만회하지 못했다. 경기 승패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퓨처스리그지만, 찜찜한 뒷맛을 남긴 대목도 있었다. 바로 7회 팀의 두 번째 투수로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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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효과는 도대체 언제쯤… 기다리지만 속 탄다, 점점 커지는 압박감 (26.5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시즌 후반기 시작과 함께 NC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벌였다. 좀처럼 순위를 올리지 못하며 고전했던 KIA는 당시 팀의 문제였던 불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C와 판을 벌였다. 그 결과 팀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 자원인 홍종표를 NC에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김시훈(27)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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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올해는 진짜 대박 터지나…KS 우승 주역 내보낸 승부수, 이제 반등의 열쇠가 된다 (26.1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7월이었다. KIA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NC와 3대3 트레이드를 단행, 나름 승부수를 띄웠다. KIA는 최원준, 이우성, 홍종표를 NC에 내주는 한편 김시훈, 한재승, 정현창을 새 식구로 받아들였다. 불펜 보강이 필요했던 KIA는 즉시전력인 김시훈과 한재승을 데려오면서 반등의 모멘텀을 가져가려 했다. 그것도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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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드디어 트레이드 성적표 인쇄한다… 데일 밀어낸 유망주+150㎞ 불펜 ‘가능성 활활’ (22.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시즌 중반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었던 KIA는 후반기가 시작하자마자 NC와 3대3 트레이드를 벌여 리그를 놀라게 했다. 포함되어 있던 선수들이 꽤 거물이라 더 그랬다. KIA는 팀이 오랜 기간 애지중지했던 야수 최고 유망주 출신이자 팀의 주전 외야수였던 최원준(현 KT), 그리고 2024년 통합우승 당시 주전 외야수로 뛰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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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랑 초대형 트레이드하길 잘했네…타율 0.358에 5출루 경기+팀 구한 호수비까지 '완벽' (17.6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NC 다이노스 이우성(32)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5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자랑했다. 결정적인 호수비까지 선보이는 등 공수에서 활약했다. 덕분에 NC는 연장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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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15.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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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나, 다신 너 안 쓴다" 감독의 이례적 강한 질책…제자는 '타율 0.359'로 답했다 (14.4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계속 그러면 다신 너 안 쓴다고 했죠." NC 다이노스 외야수 이우성(32)은 올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 뒤엔 이호준 NC 감독의 달콤 살벌한 경고가 있었다. 이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우성과의 뒷이야기를 들려줬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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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최원준-박찬호의 유산들… 갑자기 풍족해진 KIA 우완? 정해영-전상현 후계자 나올까 (9.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한동안 KIA의 최대 고민 중 하나는 마운드의 좌완이었다. 양현종 이의리라는 선발 투수는 있었지만, 선발과 불펜 모두 좌완이 부족하다는 고민이 있었다. 이는 신인드래프트와 FA 보상 선수 결정 등에서 좌완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런데 올해 들어 KIA 불펜의 고민은 오히려 우완 쪽이었다. 다른 팀들에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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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처럼 트레이드→FA 됐는데…20대 후배는 부진해도 48억 대박, C등급 38세 검객은 소식이 없다 (9.3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인 팀은 NC였다. NC는 지난 해 7월 28일 KIA와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김시훈, 한재승 등 우완투수 2명과 더불어 내야수 정현창을 KIA에 내주면서 최원준, 이우성 등 외야수 2명과 내야수 홍종표를 받아들였다. 아무래도 눈에 띄는 이름은 최원준이었다. 마침 최원준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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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된 KIA? 이제는 야수 트레이드까지 눈독 들이나… 이범호 고민, 한 발 더 남았다? (6.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전력 누수가 컸던 KIA는 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전력을 대거 수혈하며 전력 만회에 나섰다. 박찬호 최형우의 이적으로 헐거워진 야수진의 전력 약화를, 지난해 문제였던 불펜 보강으로 어느 정도 메워보겠다는 의지였다. KIA는 지난 21일 내부 FA였던 조상우와 재계약, FA 좌완인 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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