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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12.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클래스 스케이터로서 여전한 위용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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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 낭만"…'신인감독 김연경', 세 PD가 밝힌 시즌2부터 제8구단까지[일문일답] (5.53)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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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라스트댄스 상쾌한 출발…흥국생명, 챔프 1차전서 정관장 완파 '기선제압' (2.26)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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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황제' 김연경, 배구 예능으로 돌아온다…하반기 방송[공식] (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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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프로농구 시청률 0.07%로 주춤…6년만에 0.1% 고지 무너진 KBL (0.42)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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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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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흥국생명, FA 최대어 이다현 잡았다…이고은 재계약도 완료 (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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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는 날에 34득점 레전드…굿바이 김연경, 16년 기다림 끝에 챔피언 됐다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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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스파이크' 이제 못 볼지도…'4월 4일 대전' V리그 실록에 남나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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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과 MVP' 김연경다운 마지막… "기적적인 우승으로 마무리 잊지 못할 것" [AI영상뉴스] (0.16)
[스포티비뉴스=이강유 영상기자]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이 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 시즌 V리그 우승 팀이 결정되는 이날 경기는 김연경의 마지막 경기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으면서 매진됐습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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