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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MLB 관심 받았는지 알겠네… 韓日 레전드 모두 감탄이라니, 노력하는 천재는 한계가 없다던데 (27.5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20일 SSG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마지막 라이브 배팅을 지켜보던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한 타자의 타격을 유심히 지켜봤다. 트랙맨 장비로 투구의 위치를 확인한 추 보좌역은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투수의 투구 3개 모두 스트라이크는 아니었지만, 스트라이크존 근처에 형성된 공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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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숨겨서 키웠던 SSG 신인들, 얼마나 성장했나 봤더니… 가보지 않았던 길에서 희망을 보다 (20.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전 세계 최고 리그라는 메이저리그에서만 16년을 뛰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그러나 추 육성총괄은 ‘마이너리그’에서의 5년 시간이 그 토대를 닦았다고 믿는다. 당시 추억을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이유다. 5년이라는 시간은 힘들고 인내의 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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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선수들이 왔네” 日 레전드도 반한 원석들… SSG 화분에 물을 주니, 싹이 트기 시작했다 (15.7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2025년을 새로운 육성 시스템 구축의 원년으로 삼은 SSG는 2025년 가을 열린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그간의 결과는 다른 방향성의 지명을 했다. 이전에는 당장 경기에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선수들 위주로 스카우트를 했다. 2007년 이후 하위권으로 떨어진 기억이 거의 없는 팀인 만큼 항상 지명권 순번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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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전설도 다 먹는 것부터 시작됐다… SSG 육성 프로젝트, '좋은 운동 선수'부터 만든다 (6.5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김재섭 대표이사와 추신수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 취임 이후 육성 시스템 개편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구단 예산이 한정되어 있지만, 오히려 다른 곳은 아끼더라도 육성 관련된 예산 투자는 과감하게 집행하고 있다. 1군 중심의 예산 집행이었던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졌다. 김재섭 대표이사가 지난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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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2.95)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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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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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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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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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