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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인종차별자로 낙인…'심리적 고통' 타노스 코치, 전북 떠난다 "단 한 번의 오해로 오명" (21.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1 전북현대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코치가 인종차별 논란 속에서 한국을 떠나기로 했다. 전북은 25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타노스 코치에게 내려진 징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지난 19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가 내린 징계 결정과 그 배경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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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K4 심판명단 발표, 90년대생 유효영,서동환,백승민 프로입성 (16.8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26년 K리그1,2와 K3,4리그에서 활동할 심판 명단을 확정했다. 이번 명단은 2025년 개인별 평점, 그리고 최근 시행한 체력테스트를 토대로 협회 심판위원회가 정했다. 올해 남자 성인 축구리그 K리그1부터 K4리그에서 활약할 전체 심판은 총 131명이다. K리그1은 주심과 부심 각 12명, K리그2는 주심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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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의 코리아컵 결승, 박병진 주심이 맡는다...포옛 고별전? 전북 측 "일단 경기에 집중하고파" (12.4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승부만큼이나 중요한 이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FC와 전북현대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창단 후 첫 코리아컵 우승에 도전하는 광주와 K리그1 우승을 차지한 뒤 이날 승리로 더블에 도전하는 전북은 한 치 양보 없는 승부를 예고했다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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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축구협회, 김우성 주심에 3개월 징계...3월 K리그 복귀 가능 "비시즌 대회 배정 막혀" (11.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김우성 주심에게 3개월 징계를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심판 개인의 협회와의 사전 논의 없는 언론사 인터뷰 진행 및 보도화"라는 사안을 놓고 "심판규정 제20조 제4항 '협회의 사전 승인 없이는 경기 전후 판정과 관련한 일체의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을 의무' 위반"이라며 "3개월 배정 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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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세리머니 뭐 이런 건가?' 타노스 코치 사임 후 김우성 주심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 (9.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 승리의 세리머니를 남겼다. 김우성 주심이 개인 SNS를 통해 "잘못 본 게 아니라 잘못한 겁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현재는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볼 수 없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서 해당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사건은 지난 8일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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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인종차별 사태의 전말과 남겨진 숙제 (7.59)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배정호 기자] 대전–전북전에서 발생한 타노스 코치의 행위에 대한 징계가 인종차별 행위로 결정됐다. 취재를 해보니 이 프레임 안에는 갈등원인, VAR녹취, 명확성, 심판불신, 정무적판단 등 여러 이해요소와 문제점들이 얽혀있었다. 사건이 발생된 이후 스포티비뉴스는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 심판협의회, 전북 구단, 타 구단 관계자 등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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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제소 등 행정적 조치"→"인종차별 절대 아니야" 심판협의회와 전북의 상반된 입장 [SPO ISSUE] (6.70)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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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한다' 이승우, 역대급 진심 담긴 호소 나왔다..."코치님은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해" 징계 받은 타노스 코치 두둔 (5.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승우가 이례적인 작심 호소를 했다. 인종차별 의혹이 받고 있는 전북현대의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코치를 적극 두둔했다. 최근 K리그 내에서 타노스 코치의 인종차별 논란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전북은 지난 8일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한 K리그1 3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경기 도중 타노스 코치가 전북의 페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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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일침 "브라질 이겼으니 참는다"…쿠보 "공식전에서는 제대로 판정하길" 하필 韓 심판들이었다 → 밟히고 밀려도 노파울 분노 (4.32)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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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열-지승민 심판 K리그 400경기 대기록 달성, 이마트도 심판 발전에 기여한다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축구협회 윤재열, 지승민 심판이 K라그 4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3월 1일과 3일 지승민 심판과 윤재열 심판이 출전한 청주-전남 / 대구-김천전에서 두 심판에게 400경기 출전 기념패 및 50만원 이마트 상품권을 선물했다. 엄청난 기록이다. 두 심판 모두 K리그 입문 10년차를 넘은 베테랑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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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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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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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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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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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