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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유격수, 잠실 왕자에게 조용히 수비 알려주고 갔다?…안재석 "선배님 칭찬에 정말 기뻤다" (22.4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여전히 끈끈한 선후배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안재석(24)은 지난 29일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시즌 초반 타격 부진 등으로 말소된 후 이날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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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캠프 중 들려온 80억 박찬호 영입…아쉬워도 불만 없다, 오히려 "빨리 나왔으면 했다" 왜? (7.6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나도 유격수였다" 안재석은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의 1차 지명을 받을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다. '김재호의 후계자'라고 불릴 정도였다. 데뷔 첫 시즌 96경기에 출전해 51안타 28득점 타율 0.255 OPS 0.662로 활약하며 경험치를 쌓았고, 이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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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처럼? 근사한 ‘두산의 52번 등번호’ 책임감… 두산의 미래, 현재까지 잡으러 간다 (0.05)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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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신인들 얼마나 강력하길래…101승 전설의 대선배도 감탄 (0.05)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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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타격 코치=736홈런이라고? 시작된 두산의 전쟁, 강타자들이 보는 잠재력은 어떨까 (0.03)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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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순위인데 유니폼 이름 새긴 도박? 확신이었다…"김택연처럼, 올해 야수 '넘버 원' 자긍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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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한때 40승 선착도 했었는데… ‘6위 추락’에 박준영까지 이탈, 이승엽 승부사 면모 보여줄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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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베테랑 또 난공불락일까, 0순위 후계자 전격 교체…"제일 중요한 포지션인데"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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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진통 끝’ 김재호 3억원에 도장 쾅!…김명신 최고 인상액, 김동주 최고 인상률 기록 [공식발표] (0.00)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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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연봉 누가 많이 올랐나…39세 천재유격수 김재호 마침내 3억원에 도장 (0.00)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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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