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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KBO 출신에게 SOS, 두산에서 뛰었던 어빈 전격 콜업…"힌국에선 힘들었다"는 그 투수 (46.11)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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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마이너행' 김혜성, 트리플A 개막전서 '1안타 1삼진 1득점'…두산 출신 콜어빈은 5이닝 3실점 (35.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경기서 안타 1개를 생산했다. LA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김혜성(27)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의 시즌 첫 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1안타 1삼진 1득점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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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 쾅쾅쾅→볼볼볼볼→ERA 9.00…韓서도 안 통했는데 역시나, ML 28승 투수 '마이너 강등' (31.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28승이라는 그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타이틀을 달고 KBO리그 무대를 밟았지만, 실망감만 가득 안겨주고 떠난 콜 어빈(LA 다저스)이 결국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시범경기 맞대결에서 무려 9-24로 처참하게 무릎을 꿇은 뒤 로스터에 변화를 줬다. 무려 9명의 선수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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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간 미국 아닌데…김혜성 다저스 아닌 '코멧츠' 간판됐다, 개막 공지부터 로스터 발표까지 (25.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타 군단' LA 다저스 개막 로스터 진입이 2년 연속 불발된 김혜성이 대신 트리플A 팀이자 자신과 이름이 같은 오클라호마시티 코멧츠의 간판이 됐다. 구단 SNS에 올라온 트리플A 정규시즌 개막전 로스터를 공지하는 포스팅과 개막전 이벤트를 안내하는 포스팅에 모두 김혜성이 있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오전 놀라운 결정을 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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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더블A는 좁다, 29번째 코리안리거 탄생할까… 마지막 고비 넘기면 길 보인다 (0.46)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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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메이저리그, 고우석-김혜성 말고 또 하나 탄생? 마지막 스테이지, 고비 넘길까 (0.17)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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