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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타율 0.444' 카스트로 5번 배치, 박재현 리드오프 출격…'연승도전' KIA 선발 라인업 공개 (43.68)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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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리드오프 김도영은 없다? 이범호 타순 구상의 고민과 배경… 박찬호 후계자는 나올까 (37.0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치른 캠프 당시 타순에 많은 고민을 했다. 지난해까지 팀 타선을 굳건하게 지키던 부동의 1·4번 타자가 빠졌기 때문이다. 리드오프 박찬호는 두산으로, 4번 타자 최형우는 삼성으로 각각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떠났다. 외국인 타자까지 지난해와 다른 성향의 타자로 데려온 가운데, 사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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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번 안 쓴다고 했었는데… 이범호 더 유연해지나, ‘2도영’ 후반기에 자주 보나 (36.14)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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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김도영 4번 고수, 이범호 깊어지는 타순 고민… 김호령까지 부진, 구상이 많이 꼬인다 (35.8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비교적 많은 주자들이 나갔으나 해결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1-5로 졌다. 이날 KIA는 총 7안타에 5개의 4사구를 골라내며 출루는 제법 했지만, 1회 김선빈의 적시타 이후 끝까지 타선이 침묵했다. 타순을 가지고 논란이 있는 KIA다. 물론 시즌을 치르면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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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김도영'은 없다고 그랬는데… KIA 2번은 블랙홀 수준, 설명 어려운 난제 풀어낼까 (35.4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팀 타순을 놓고 한창 논란이 일어나던 지난 5월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김도영을 2번 타순에 기용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잘라 말했다’는 뉘앙스까지는 아니었다. 오히려 김도영을 2번에 두는 것이 팀 타선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에 대해서 고민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종합했을 때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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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타자 잃었다” 이범호 한탄, KIA 히트상품 부상 말소… 김호령 2번은 설마 운명인가 (30.7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타격에서 확실한 재능을 보여주며 KIA의 차세대 주전 1루수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었던 박상준(25·KIA)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선우가 1군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박상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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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30.3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타순 구성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지점은 2번이다. 박찬호(두산)의 이탈로 고민이 컸던 리드오프 자리는 박재현이 등장해 잘 메워주고 있지만, 3번 김도영으로 가는 길목인 2번 타순에 확실한 주인이 없다. 올해 KIA의 2번 타자 타율은 0.258로 리그 9위고, 출루율 또한 0.320으로 역시 9위다. 중심으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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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초대박 상품, 본의 아니게 거짓말쟁이가 됐다… 좋으면 ‘20-20’ 안 달릴 이유 없지 (29.56)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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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도 36세에 대박 쳤다… KIA에서도 늦깎이 대박 나온다, 달라진 것과 그렇지 않은 것 (24.3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 주전 중견수인 김호령(34)은 잠시 기억을 더듬더니 “아니다, 없었다”고 말했다. 수비 자리는 익숙하지만, 타순의 꼭대기에 서 있는 것 자체가 낯선 듯했다. 엄청난 신분 상승을 뜻하는 것과도 같았다. 입단 이후 계속 대수비·대주자 요원이었다. 주전 선수들을 백업하는 임무가 익숙했던 선수다. 이는 시즌 전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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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연승 끊고 연패 몰아넣었다… 박준순-김민석-최민석-카메론 폭풍 활약 두산, KIA에 역전 위닝시리즈 ‘반등 시동’ [잠실 게임노트] (23.2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신예 선수들의 대활약을 앞세운 두산이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가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선발 최민석의 안정적인 투구와 박준순의 멀티홈런 활약을 묶어 6-3으로 이겼다. 전날(18일)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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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