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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한정' 구창모 대신 59번 달았던 NC 영건,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받았다 (7.33)
▲ 2024년 신인 드래프트 당시 김휘건 ⓒ곽혜미 기자 ▲ NC 김휘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NC에 입단한 프로 2년차 투수 김휘건이 팔꿈치 뼛조각 제거와 관절성형술을 받았다. 김휘건은 NC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투수로, 데뷔 첫 해 구창모가 쓰던 59번을 달아 화제가 됐다. 구창모가 전역을 앞둔 올해는 19번으로 등번호를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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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쳐서 기회 줬더니 타율까지" LG 또 하위픽 기적?…입대 전 1할 타자, 우타 거포로 돌아왔다 (0.01)
▲ LG 트윈스 문정빈 ⓒ KBO ▲ LG 트윈스 문정빈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멀리 치길래 기회를 줬는데 숫자(타율)도 나왔다." LG 김정준 퓨처스 감독은 올해 전역 후 팀에 합류한 문정빈의 '떡잎'을 알아봤다. 입대 전 프로 첫 시즌에는 타율이 2할을 밑돌았던 문정빈의 잠재력을 눈여겨 보고 퓨처스리그 경기에 중용했고, 문정빈은 그 기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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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8→3-4…'MLB 1R 특급 만난' NC, 퍼시픽리그 1위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마무리 (0.01)
▲ 소프트뱅크와 교류전을 마친 NC 다이노스 선수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 1위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교류전을 마쳤다. 3경기를 모두 내줬지만 차츰 점수 차를 줄이면서 마지막 경기에서는 1점 승부를 펼쳤다. 공필성 감독대행은 "선수들이 빠르고 단단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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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부터 홈런 쾅! 디아즈, "경기 감각 회복됐다"…17일 1군 합류 (0.00)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28)가 한국 첫 실전 경기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디아즈는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했다. 이날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후 디아즈는 구단을 통해 “오랜만에 실전이라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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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김택연만 있는 게 아냐… LG-SSG 회심의 반격? 야수 최대어들 반격 시작됐다 (0.00)
▲ 뛰어난 타격 재능과 팔방미인 가능성으로 개막 엔트리 다크호스로 떠오른 박지환 ⓒSSG랜더스 ▲ LG 신인 외야수 김현종이 첫 청백전부터 공수에서 돋보였다. 타격에서 3루타로, 수비에서 장타성 타구 처리로 운동 능력을 자랑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자이(타이완), 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는 ‘투수들의 잔치’라는 평가를 받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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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 팔 바친다던 특급 유망주, 군대간 구창모 59번 잡았다…올해 아니면 못 볼 '특급 한정판' 나올까 (0.00)
▲ NC 임선남 단장 김휘건 ⓒ곽혜미 기자 ▲ NC 임선남 단장 휘문고 투수 김휘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 신인 김휘건 선수 59번." NC 다이노스는 12일 새해 선수단 이모저모를 정리한 공유자료에서 등번호 변경을 알리면서 신인 김휘건이 59번을 달게 됐다고 밝혔다. 김형준이 지난해 47번에서 25번으로 번호를 바꿔 달았다는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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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양의지’ 2024시즌 25번 단다…‘1R 유망주’ 정구범은 군 입대 (0.00)
▲ 김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NC는 12일 2024시즌 배번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형준은 47번에서 25번으로 배번이 변경됐다. NC가 1라운드에서 선발한 신인 투수 김휘건은 59번을 단다. 새롭게 합류하게 된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는 20번, 카일 하트는 30번을 달고 마운드에 선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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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차세대 우완 에이스감, 지금은 특별 관리… 김종국 "내년 캠프 합류한다" (0.00)
▲ 팀의 차세대 우완 에이스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조대현 ⓒ곽혜미 기자 ▲ KIA 심재학 단장 강릉고 투수 조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1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2024년 시즌에 대비한 마무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대개 마무리캠프는 훈련 위주의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1.5군 및 신진급 선수들의 기량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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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김휘건 2.5억원' NC 신인 12명+육성 3명과 2024년 입단 도장 꾹 (0.00)
▲ 김휘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2명의 2024년도 신인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NC 구단 측은 27일 "휘문고 투수 김휘건 등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2명의 선수 및 3명의 육성선수와 26일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1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휘건은 계약금 2억 5000만원, 2라운드 지명 임상현(대구상원고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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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휘건-황준서, 떨리는 시간 (0.00)
▲ 휘문고 김휘건 장충고 황준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소공동, 곽혜미 기자] 2024 KBO리그 신인드래프트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휘문고 김휘건, 장충고 황준서가 참석했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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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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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