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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여신' 임현주 맞아? 확 바뀐 스타일…'청순 버리고 섹시로' (195.77)
▲ 임현주. 출처| 임현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단발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임현주가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임현주는 23일 자신의 SNS에 "소파 고르고 왕 많이 먹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보라색 프릴 원피스에 검은색 가디건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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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혁 감독이 밝힌 '오징어 게임' A to Z…"엔딩이 바뀌었다"[인터뷰S] (0.47)
▲ 황동혁 감독.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오징어 게임' 시즌2를 내놓고 온통 날이 서 있는 듯 했던 지난해 말보다 황동혁 감독은 한결 편안해진 표정이었다. 세계를 뒤흔든 이 시리즈의 집필을 시작하고 결국 3번쨰 시즌으로 마무리하기까지, 6년의 시간을 보낸 그의 첫 마디는 이랬다. "제일 먼저, 홀가분합니다." 그는 "시즌1은 큰 기대감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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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14회 주목! '내일' 배우들이 직접 뽑은 명장면은? (0.00)
제공|MBC '내일'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내일’ 김희선, 로운, 이수혁, 윤지온이 직접 뽑은 최애 장면이 공개됐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이 죽음으로 내몰린 사람들의 사연을 담은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담아내며 공감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매회 호연으로 꽉 채우고 있는 김희선(구련 역), 로운(최준웅 역), 이수혁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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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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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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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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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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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