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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잡고 싶지만 연봉이…' 살라-판 데이크-아놀드 놓고 계산 복잡한 리버풀 (0.03)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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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팬들은 나를 사랑했다"...리버풀 또 화나게 하네! 구단 역사상 최악 '먹튀' 뻔뻔 발언 나왔다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 팬들을 또다시 화나게 했다. 베르더 브레멘의 나비 케이타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의 에드 아론스 기자와 인터뷰를 통해 “리버풀 팬들은 나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줬다. 그들은 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팬들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리버풀에서 나는 더 오래 머물 수도 있었다. 하지만 더 많은 경기 시간을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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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 파리 올림픽에 '리버풀 역대 최악의 선수'등장...어린 선수들 사이에서 기회 창출 '4번' (0.00)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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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851억 먹튀' 영입했다가 낭패..."이적 후 세 경기에서 81분 출전" (0.00)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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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시절 메시 떠올라"…'헝가리 에이스' 극찬 (0.00)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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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약점은 이곳"…영건 2인 추천 (0.00)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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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리버풀 '868억 먹튀', 또 부상으로 2주 이상 결장...공짜 원하다가 배탈난 브레멘 (0.00)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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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868억 먹튀' 괜히 데려왔네...1분 출전하고 훈련 도중 또 쓰러졌다 (0.00)
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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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리버풀-뉴캐슬이 노렸던 1280억 MF → "올여름엔 지켜냈지만 내년은 미지수" (0.00)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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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안필드 누비는 일본 캡틴, 30살 나이에 리버풀 진출 'PL 도전장' (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 김재빈 영상 기자] 6월부터 일본 국가대표 주장을 맡은 엔도 와타루. 하루 만에 리버풀 이적이 결정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게 됐습니다. 리버풀은 슈투트가르트와 이적료 협상부터 메디컬 테스트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해 엔도를 맞이했습니다. 새로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엔도의 표정은 밝았습니다. 등번호 3번을 자랑스럽게 들어 올린
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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