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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수상자 극찬, "손흥민 EPL에서 가장 뛰어나"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전설이자, 발롱도르 수상자. 파비오 칸나바로가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에게 엄지를 치켜 세웠다.칸나바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독점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다. 두 선수 모두 최고지만, 특히 손흥민에게 내게 큰 인상을 줬다"고 말했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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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SON 뽑혔네'…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11 포함 (0.00)
▲ 손흥민이 이제야 '발롱도르 최종 후보 탈락'만 추린 베스트에 들었다 ⓒ풋볼더팬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제외됐다. 현지에서 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를 뽑았는데 한동안 여기에도 없었다. 하지만 손흥민을 포함한 11명이 나왔다.손흥민은 토트넘 핵심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조제 무리뉴, 누누 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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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생태계 파괴' 준비…최대 1000억 수비 낚는다 (0.00)
▲ 쿨리발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거대 자본을 품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움직인다. 거물급 선수를 데려와 '우승 경쟁 팀 진입' 신호탄을 쏜다. 프리미어리그 중위권을 넘어 단번에 유럽대항전 경쟁권으로 가려는 각오다. 칼리두 쿨리발리(30, 나폴리)가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나폴리 핵심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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