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히 2군 홈런왕이 아니다…한화에 조용히 뜨고 있는 거포 유격수, 김경문 "언제든 기용해도 된다는 믿음 생겼다" (117.89)
2026-08-15
-
KBO 45년 사상 이런 일은 처음이다…한화 벤치멤버가 국가대표 동생에 홈런 폭발, 149km→149km→148km 정면승부에 응수 (91.82)
2026-07-02
-
후라도 공이 그렇게 쉽나? "너도 안현민 돼봐" 덕담까지 들었다…이 선수 이름은 '오장한' (57.9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눈여겨볼 만하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오장한(24)이 팀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오장한은 "인터뷰는 몇 번 해봤는데 이렇게 많은 기자분들 앞
2026-06-04
-
2군서도 추천 안 했는데, 이젠 "나성범급 파워" 칭찬받네…이 선수 매력이 대체 뭐길래 (48.2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령탑이 기대하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오장한(24)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장한은 장안고 졸업 후 2021년 NC의 2차 3라운드 26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1군
2026-06-05
-
'이럴수가' 바람 잘 날이 없다, 롯데 날벼락…'옆구리 부상' 한동희, 2년전 악몽이 또 현실 됐다 (7.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온갖 악재들이 쏟아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다. 박진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아웃 된 가운데, 한동희마저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게 됐다. 롯데는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전력을 보강하지 못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플러스 요인이 있었다면 한동희의 전역이 유일했다
2026-03-15
-
“일본과 막상막하 가능해” 日 레전드 일갈, 韓日 야구 차이는 이것? “부자가 되고 싶나!” (6.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의 전설적인 슬러거 출신이자, 지난해 11월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부터 SSG와 인스트럭터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야마사키 다케시의 기습적인 질문에 SSG 퓨처스팀(2군) 선수들은 머뭇거렸다. 부자가 되길 싫어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분위기 탓인지 손을
2026-02-25
-
일본인 선수 영입 비법 나왔나…다저스에 이어 화이트삭스까지, 선수 한 마디에 '이것' 바꿨다 (6.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인 선수를 영입하는 팀은 클럽하우스 변기를 바꾼다? 지난해 LA 다저스에 이어 올해는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클럽하우스에 온수가 나오는 비데를 설치했다. 일본 선수들은 덕분에 아무도 못 보는 곳에서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게 됐다. MLB.com은 3일(한국시간) "화이트삭스는 어떻게 무라카미가 집에 있는 것처럼 편하게 지낼 수
2026-02-03
-
'KBO부터 MLB까지' 올스타 위크가 다가온다…올해는 어떤 명승부와 즐거움을 선사할까 (0.44)
2025-07-10
-
한화에 50억 FA만 있는게 아니다…억대연봉 백업에 2군 홈런왕도 컴백 임박, 역대급 뎁스 함박웃음 (0.05)
2025-01-29
-
LG 미래 이재원 힘 하나는 끝내주네…최종전 9회 끝내기, 50경기 뛰고 홈런왕 될 뻔 (0.00)
2024-10-06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