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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차전 상대' 멕시코 레전드 FW 치차리토 작심 발언..."멕시코 축구팬 감정적...항상 질투 앞서" (21.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레전드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을 앞두고 멕시코의 축구 문화를 비판했다. 멕시코 매체 'mediotiempo'가 최근 "치차리토가 멕시코 축구 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멕시코 사회가 지나치게 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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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퍼거슨 오른팔' 택했다"…韓 악연 '주먹 감자' 케이로스, 경질 23일 만에 대반전→"월드컵 4회 경험 고평가" (15.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승부수로 ‘경험’을 택했다. 세계 각국 대표팀을 두루 거친 백전노장 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에게 구원투수 임무를 맡겼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케이로스를 임명했다”고 알렸다. “케이로스는 레알 마드리드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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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작심발언 "나는 감독감 아냐…퍼거슨처럼 못해" (5.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조원희 등 대표팀 시절 손발을 맞춘 후배로부터 "최고의 캡틴"으로 칭송받는 박지성(44)이 지도자 커리어를 밟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박지성은 최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개인적으로 난 지도자를 잘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냉정할 땐 냉정해야 하고 선수한테 상처 주는 말도 던져야 하는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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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지단' 황인범, 아스널-맨유 출신 대형 스트라이커 판 페르시 감독과 맺어졌다 (0.06)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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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인터뷰]홍콩에서 명장 되기 위한 기초 다지는 김동진 키치 감독, 그가 그리는 '큰 그림' (0.00)
202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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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접근하자 곧바로 거절…구단은 화가 났다 "너무 빨리 거절해서" (0.00)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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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OW] 월드컵 특집 지금 뭐하니?① '자블라니 마스터' 우루과이 레전드 포를란 (0.00)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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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 맡는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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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스토리]조현우-② "독일전 슈퍼세이브 비결요? 아내가 쫄지 말래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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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스토리]김태영-②한국인 EPL 1호? 그때 뉴캐슬에 갔다면… (0.00)
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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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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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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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