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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세 다큐 '란 12.3', 전체예매율 1위 '깜짝' (76.9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란 12.3’은 20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16.3%(34,248장)를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사회적 이슈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것은 2018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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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전주국제영화제, 故안성기 특별전 (51.6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주최로 한국영화사의 결정적 순간을 함께해온 고(故) 안성기 배우를 기리는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를 선보인다. 배우 안성기는 수많은 독립영화와 예술영화에 흔쾌히 출연하며 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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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김대명 단서 포착했다…최고 7.4%, 시청률 상승세[TV핫샷] (16.38)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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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18년 전 성폭행 피해 판결 심경 "강간죄 인정…피해자 자책하지 않길" (15.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18년 전 발생한 성폭행 사건 재판 결과를 밝히며 심경을 털어놨다. 권민아는 19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오늘은 4년이 넘는 긴 여정을 끝 마치는 날"이라고 밝혔다. 권민아는 "14년전 사건이라서 강간상해에서 강간만이 아닌 상해죄까지 입증이 된다면, 공소시효가 지나지않아 가해자에게 큰 처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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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韓 떠나 中 귀화까지 했는데…린샤오쥔 빙판에 미끄러졌다 '노메달 눈물' (13.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중국인으로 귀화한 린샤오쥔(30)이 귀화 후 첫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섰으나 끝내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고개를 숙였다. 린샤오쥔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 4조 경기에 출전했다. 끝내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했다. 린샤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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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구교환 '모자무싸'→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온다…2026 라인업 공개 (9.9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2026년 새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JTBC는 2026년에도 한층 다채로운 장르와 차별화된 기획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4월 18일 첫 방송되는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시작으로 '신입사원 강회장', '아파트', '파이널 테이블', '골드디거', '신의 구슬'까지 판타지, 멜로 사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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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폭탄 발언' 황대헌, 예고한 세계선수권 끝냈다…"더 늦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해명은 팀킬일까 린샤오쥔일까 (9.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강세를 확인한 세계선수권대회가 끝이 났다. 이제는 성적이 아닌 황대헌(강원도청)의 입으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몬트리올 세계선수권이 막을 내린 지후 한국 대표팀의 귀국화 함께 황대헌의 신실 고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가 예고했던 입장 표명의 날이 밝아 어떠한 내용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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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주, 지난해 잠적 이유 충격 고백 "해킹 피해로 수십 억 빚더미, 모두 잃었다"[전문] (8.1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동주가 지난해 잠적 이유였던 개인사를 공개했다. 장동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고 내 휴대폰이 완벽하게 해킹당한 사실을 알게됐다"며 "그리고 협박을 당해 오늘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지옥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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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무죄, 박지원 팀킬'…황대헌, '반칙왕' 비판 여론 정면 돌파 "더 늦기 전에 바로잡겠다" (7.8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비판 여론에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황대헌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림픽을 마친 소회와 함께 향후 행보를 담은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그간 회피해왔던 린샤오쥔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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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선배 여배우 가수 남친과 외도 오해…알고보니 다른 홍씨"('동치미') (3.51)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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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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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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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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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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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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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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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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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