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낫 저스트 프리티'한 이즈나, 日 팬콘서트도 완벽…열도 팬심 홀렸다 (241.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이즈나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첫 일본 팬 콘서트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즈나는 지난 28일, 29일 양일간 일본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첫 일본 팬 콘서트 '이즈나 퍼스트 팬콘-낫 저스트 프리티 인 재팬(izna 1st FAN-CON [Not Just Pretty] In
2026-01-30
-
이즈나, 6월 8일 미니앨범 '세트 더 템포' 발표…올여름 가요계 템포 바꾼다 (178.5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이즈나(izna)가 오는 6월 8일 컴백한다. 이들은 올여름 가요계를 자신들만의 템포로 물들인다는 계획이다. 이즈나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세번째 미니앨범 '세트 더 템포'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6월 8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핑크와 퍼플 컬러가 교차하는 신비로운 공간 속 우주를 연상
2026-05-18
-
이즈나 "팀 색깔 더 진해져, 성숙해진 모습 보여주고파" (136.3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이즈나(izna)가 9개월여 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즈나는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3집 '셋 더 템포(SET THE TEMPO)'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즈나의 컴백은 전작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 이후 약 9개월여 만이다. '셋 더 템포
2026-06-08
-
'테디 걸그룹' 정면승부…미야오 vs 이즈나, 또 나란히 출격[초점S] (111.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테디 걸그룹'으로 불리는 미야오와 이즈나가 또 한 번 정면승부를 펼친다. 두 팀이 일주일 간격으로 컴백을 하면서 이들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야오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나우'를 발표하며 약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어 이즈나는 오는 8일 세 번째 미니엘범 '셋 더 템포'를 발표하고 9개월 만에 돌아온다.
2026-06-01
-
이즈나 "'낫 저스트 프리티', 새로운 챕터 여는 앨범…우리만의 장르 만들 것" (58.80)
2025-09-30
-
이즈나, '골든디스크어워즈' 베스트 퍼포먼스상 수상…"무대로 보답할 것" (51.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즈나가 '골든디스크어워즈' 수상과 무대로 글로벌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즈나는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위드 업비트'에 참석해 베스트 퍼포먼스상 수상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즈나는 원더걸스의 '비 마이 베이비'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 이후 다양한 커버
2026-01-12
-
이즈나, 6인조 재편 후 첫 컴백…30일 '낫 저스트 프리티' 발매 (43.12)
2025-09-03
-
이즈나 유사랑 "윤지윤 탈퇴, 아쉬움 크지만…서로의 길 응원" (22.38)
2025-09-30
-
[포토S] 이즈나 최정은, 아기 치타 (21.48)
2025-09-30
-
[포토S] 이즈나 코코, '아름다워' (21.48)
2025-09-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