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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블리츠웨이엔터와 재계약…"창립 멤버라 더 특별, 아낌없이 지원"[공식] (9.89)
▲ 정인선. 제공|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정인선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7일 “정인선 배우는 블리츠웨이(前 에이치앤드)의 시작을 함께한 창립 멤버여서 더욱 특별한 인연”이라며 “변함없이 깊은 신뢰를 보내준 만큼, 앞으로도 다채로운 작품 속에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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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홈런치고 포효하면 뭐하나' 다저스 9회 블론세이브, 에인절스에 6-7 역전패…샌디에이고에 지구 선두 따라잡혔다 (1.87)
▲ 13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역전 솔로 홈런을 친 뒤 포효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활약이 빛바랜 경기였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오타니의 역전 솔로 홈런에도 불구하고 9회 블론세이브가 나오는 바람에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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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쓴다면서요…김혜성 또 벤치 스타트, 2루수 에드먼-3루수 키케-중견수 파헤스 (0.99)
▲ LA 다저스 김혜성. ▲ 클레이튼 커쇼의 3000탈삼진 달성을 축하하는 다저스 선수들. 김혜성도 이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전 3루수 맥스 먼시의 부상 이탈에 토미 에드먼의 포지션 이동, 김혜성 2루수 기용을 예고한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그런데 5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할 다저스 선발 라인업에 김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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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663일 만의 등판 맞아? 161.2㎞ 쾅! 연타석 적시타 2타점까지…세계가 주목한 투수 복귀전, 다저스 3연승 질주 (0.78)
▲ 오타니 쇼헤이가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돌아왔다. 오타니는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나와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1회 실점하며 패전 위기에 놓였지만 스스로 동점 적시타를 치면서 패전 요건을 지웠다. ▲ 오타니 쇼헤이가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돌아왔다. 오타니는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1번타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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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대주자→2루수→안타까지…다저스 9회말 블론S에도 승리, 13회 혈투에서 웃다 (0.59)
▲ LA 다저스 김혜성. ▲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 등판한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승부치기 상황에서 대주자로 나가 타석까지 얻었다. 여기서 안타를 추가했다. 다저스는 연장 13회 혈투에서 웃었다. LA 다저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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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오타니 초구 쾅! 도쿄돔 열광! '1이닝 3홈런' 다저스, 요미우리 에이스 무너트리고 5-1 완승 (0.12)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 15일 요미우리전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터트린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시카고 컵스는 1군 7경기 등판이 전부인 무명 투수에게 경기 내내 3안타에 그쳤다. LA 다저스는 달랐다. 통산 55승, 3년 연속 두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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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없는‘ 도쿄 31인 로스터 발표…유력 경쟁자들 전원 동행 (0.10)
▲ LA 다저스 김혜성이 한국시간으로 12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다저스는 김혜성의 마이너리그행을 결정했다. ▲ LA 다저스의 도쿄 시리즈 로스터.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를 앞둔 LA 다저스가 해외 원정용 31인 로스터를 발표했다. 개막전에 나설 수 있는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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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게임노트] 베츠 프리먼 빠져도 오타니 있잖아! 오타니 멀티히트+에드먼 1타점+야마모토 승리…다저스 개막전 역전승 (0.1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도쿄돔에서 2025 시즌 개막전을 맞이했다. ⓒ 연합뉴스/AP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2025년 개막전은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의 승리로 끝났다. 일본인 선수들의 활약이 투타에서 돋보였다. 오타니 쇼헤이는 5회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안타로 개막전에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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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저지' 꿈의 대결이 온다! '에드먼 대폭발' 다저스, 메츠 꺾고 4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0.00)
▲ 오타니 쇼헤이가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7-3으로 달아나는 적시타를 날리는 순간. 다저스는 2020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우승이 목표인 오타니가 계속해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됐다. ▲ 다저스의 초반 리드에 앞장선 '대한민국 국가대표', '다저스 4번타자' 토미 에드먼. 에드먼은 0-1로 끌려가던 1회 역전 2타점 2루타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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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11득점 대폭발' 양키스, 다저스 꺾고 1승3패 기사회생…프리먼 WS 홈런 신기록 묻혔다(종합) (0.00)
▲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왼쪽)와 애런 저지가 만루 홈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뉴욕 양키스가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다. 4차전에 LA 다저스에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넘길 위기에서 벗어났다. 양키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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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