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 던지던 한국계 2세, 어쩌다 이렇게 망가졌나… 앞으로 태극마크 달 수 있을까 (39.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아 송(29·보스턴)은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지명 당시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큰 화제를 모았던 선수다. 우선 한국에서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선수로 주목을 받았다. 송은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2세다. 송도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한국에 가 본 적은 없지만 아버지로부터 한국에 대해 이야기를 듣
2026-04-06
-
‘사라진 6㎞’ 한국계 2세 특급 유망주 몰락… 韓 대표팀 선발? 다음 WBC까지 생존은 가능할까 (37.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한국계 2세’ 선수인 노아 송(29·보스턴)은 어린 시절 특급 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다.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해 의무 복무를 해야 한다는 것만 아니면 2라운드 지명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19년 프리미어12에는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최고 시속 159㎞의 빠
2026-04-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