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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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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수상자 극찬, "손흥민 EPL에서 가장 뛰어나"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전설이자, 발롱도르 수상자. 파비오 칸나바로가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에게 엄지를 치켜 세웠다.칸나바로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독점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다. 두 선수 모두 최고지만, 특히 손흥민에게 내게 큰 인상을 줬다"고 말했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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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하고 비겁한 호날두"…폭력적인 행동에 비난 폭발 (0.00)
▲ 호날두(오른쪽)가 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 타오른 승부욕 때문이었을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매너 태클에 비판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체스터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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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포함? 토트넘 고참급 결국…"누누 지도력에 불만" (0.00)
▲ 위기의 누누 감독(오른쪽)과 토트넘 핵심 공격수 손흥민(왼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감독을 지지했던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까지 등을 돌렸다. 누누 감독이 부임 4개월 만에 라커룸 장악력을 잃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2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이 누누 감독의 팀 관리 방식에 불만을 가지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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