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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성장 비결은 '小계획'…영원한 농구 청년이 남긴 유산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김효은 영상 기자] '블랙 맘바' 코비 브라이언트(41)가 떠났다. 불의의 헬기 추락사고로 41년 짧은 생을 마감했다.전 세계 농구 팬들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코비는 어떤 인물이고, 얼마나 큰 업적을 남긴 선수길래 이렇게 많은 이가 애도를 표하는 걸까.코비를 떠나보내며, 그가 남긴 발자취를 따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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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영상] 10년간 하부리그에서 활약한 32살 신인의 NBA 도전기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영화 같은 이야기다. 32살 신인 선수가 10년간의 하부리그 생활 끝에 NBA 무대를 처음으로 밟았다. 바로 LA 레이커스의 안드레 잉그램(32, 191cm) 이야기다.LA 레이커스는 1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7-18 NBA(미국 프로 농구) 정규 시즌 휴스턴 로케츠와 홈경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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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코비 브라이언트, "제 전성기에 함께 뛰고 싶었던 동료는…" (0.00)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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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의 NBA 액션] 잊고 싶은 기억 ③ 닉 반 엑셀의 '심판 폭행 사건' (0.00)
[스포티비뉴스=조현일 해설위원] 누구에게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고통스러운 과거가 있다. 가슴이 저리도록 아팠던 일, 민망하고 황당했던 일, 차라리 겪지 않았으면 하는 사연들을 누구나 갖고 있다. 2015~2016 NBA 시즌이 한창인 현재, 선수들의 머릿속에 있는 몇 가지 '잊고 싶은 기억'을 정리해봤다. 세상엔 어떻게든 정당화될 수 없는 행동들이 존재한다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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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의 NBA액션] 변신에 성공한 'NBA 카멜레온들' ① (0.00)
[SPOTV NEWS=조현일 해설위원] NBA는 세계 최고의 농구선수들이 뛰는 무대다. 그만큼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서려 있는 곳이다. 예상 못 한 변수에도 뛰어난 생존력을 보인 ‘NBA 대표 카멜레온’들을 살펴봤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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