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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좌절' EPL 새 시즌부터 독특한 규정 도입한다...스로인 시, 수건 사용 금지 (79.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가 새 시즌부터 새로운 규정을 도입한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가 이번 시즌 공을 닦기 위한 수건 사용을 금지하면서 아르테타 감독이 고민에 빠졌다. 지난 시즌 벤 화이트와 데클런 라이스를 활용해 롱 스로인을 시도했던 아스널의 계획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세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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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수상할라...토트넘, 진짜 강등 보인다! 뉴캐슬전에서 1-2 패배→리그 16위 추락, 강등권과 승점 5점 차 (37.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없는 부진의 터널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고개를 떨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무너지며 리그 8경기 연속 무승 행진에 빠졌다. 자연스레 손흥민이 적절한 시기에 팀을 떠났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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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온사이드?' 이변 파티+충격 연속+논란 판정 多...맨시티, 올 시즌 4패째→선두 아스널 추격 실패 (17.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올 시즌 네 번째 패배를 당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판정에 불만을 품었다. 맨시티는 2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7승 1무 4패(승점 22)로 리그 3위로 추락했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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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올타임 레전드’ 확정→동상 세워도 되겠네! “판 더 벤 67.7m 달려서 골→손흥민 72.3m 질주 환상골” SONNY WIN (16.60)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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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겼다, 67.7m 드리블하고 골→쏘니 72.3m “미친 기록” 확정!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16.34)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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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12.52)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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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행복한 고민 시작됐다! '9월 A매치 명단 제외' 황희찬, 상승세 타고 10월 대표팀 복귀 보인다 (11.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3일(한국시간) 영국 타인위어주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했다. 전반 29분에 터진 닉 볼테마데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비록 울버햄튼은 패했지만, 황희찬의 활약은 빛났다. 이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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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쏘니 대체자', 이거 맞아? SON 마지막 경기에서 최악의 '골 결정력'...마티스 텔, 완벽한 찬스 놓쳤다 (6.6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로 낙점받았지만, 최악의 골 결정력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두 팀의 경기는 전반전이 진행중인 현재, 토트넘이 1-0으로 앞서 있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소속 마지막 경기로 주목을 받았다. 손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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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5.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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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더위에 지친 뉴캐슬…"호텔 나갔다가 깜짝 놀라"→경기 30분 만에 '와르르' (5.18)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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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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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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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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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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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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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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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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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