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굿바이 과르디올라’ 맨시티와 9년 동행 끝내고 떠나는 베르나르두 실바 “과르디올라, 맨시티 코칭스태프, 함께했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 (24.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감사하다. 이제는 떠나야 한다. 내가 여기에서 뛰었던 9년 시즌 동안, 과르디올라 감독, 코칭 스태프, 모든 팀 동료들은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큰 가족의 일원인 것처럼 느끼게 해줬다.” 베르나르두 실바(31)가 맨체스터 시티와 오랜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챕터에 들어간다. 맨체스터 시티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2026-04-16
-
'韓 축구 경사' 손흥민 전 세계 2위 등극...부폰-피를로-카카까지 제쳤다! '안티 없는 축구 선수' 랭킹 공개 (10.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안티 없는 축구 선수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통계 매체 '파이널 스코어 풋볼'이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티 없는 축구 선수 TOP10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해당 랭킹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은골로 캉테가 차지했다. 168cm의 단신 축구 선수인 캉테는 레스터 시티, 첼시 등을 거치며 여러
2026-01-31
-
[오피셜] '고생했어 고마워' 손흥민, EPL 역대급 대기록 확정…'절친' 더 브라위너 맨시티와 작별 “마지막 시즌” (0.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 시대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케빈 더 브라위너와 맨체스터 시티의 동행이 마침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던 10년간의 여정은 이별을 앞두고 진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특히 국내 팬들에게는 손흥민과 함께 2015년 독일 분데스리가를 떠나 프리미어리그(EPL)로 진출했던 인연 덕분에 더욱 각별한
2025-04-05
-
[공식발표] ‘굿바이 손흥민’ 함께 10년 뛰고 작별 확정…“영원히 내 마음 속에” 더 브라위너 떠난다 ‘맨시티와 결별 발표’ (0.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4-25시즌이 종료되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살아있는 전설 케빈 더 브라위너가 팀을 떠난다. 단순한 선수 이적이 아닌,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던 한 시대의 마무리이자 상징적 인물의 퇴장이다. 동시에 또 다른 역사가 남는 순간이다. 더 브라위너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작별의 메
2025-04-05
-
이강인 “새로운 도전 원한다” 폭탄선언…맨유 역대급 관심→1400억 방출→영입 추진 (0.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을 주목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아스널을 포함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이강인에게 큰 관심이다. 물론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 영입설에 강경한 태도로 반대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00억 원 안토니를 매각해 자금을 마련하려고 한다. 12일(한국시간) 영국
2025-01-12
-
'이강인 친정' 발렌시아, 꼴찌 추락→시즌 초반부터 강등 위기! 외나무 다리 승부에서 2-3 패배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 초반부터 큰 위기에 처했다. 발렌시아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에서 라스 팔마스에 2-3으로 졌다. 두 팀은 이번 시즌 내내 하위권에 머무르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여기서 라스 팔마스가 함께 강등 위기에 처한 발렌시아를 잡았다. 발렌시아전 승리로 이번 시즌 첫 승
2024-10-22
-
"리버풀은 항상 이기려 하는데, 아스날은 그렇지 않아" 무승부에 분노한 실바, '아스날 시간끌기' 일갈 (0.00)
2024-09-23
-
[PL REIVEW] '스톤스 98분 극장 동점골' 맨시티, 아스날과 2-2 무승부…홀란 100호골 달성→호날두와 역대 최소 타이 (0.00)
2024-09-23
-
'은퇴 아니다' 데헤아 컴백 임박…라리가 7위 팀 협상한다 (0.00)
2024-04-23
-
36살에 '16골 13도움'...메시 도와주던 클래스 어디 안 간다→이번엔 8강 1차전 결승골 '쾅' (0.00)
2024-04-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