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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 "귀신 신(神) 떠오르게 주인공 이름 지었다"…복귀작 '닥터신'의 모든 것[일문일답] (29.2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을 집필한 피비(임성한) 작가가 작품 탄생 배경과 집필 의도를 직접 밝혔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임성한), 감독 이승훈, 제작 씬앤스튜디오·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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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백서라, 엄마 뇌로 깨어났다…데뷔작으로 '충격 엔딩' (28.6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백서라가 '닥터신'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백서라는 지난 14일 첫 방송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배우 모모 역으로 등장해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으며 삶이 완전히 뒤바뀌는 과정이 그려졌다. 백서라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바닷속을 유영하던 중 갑작스럽게 산소가 고갈되는 위기를 맞고, 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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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기이한 전개 3회부터 더 몰아친다 "광폭 서사, 장르적 혁신 기대" (28.1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1, 2회부터 충격적인 인상을 남긴 가운데 3회부터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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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까지 철저히 비밀"…강나언, 임성한의 히든카드 낙점…'닥터신' 출연[공식] (25.9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강나언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12일 소속사 엔터세븐은 "강나언이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의 주요 배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손상되며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작품마다 파격적인 상상력과 센세이션을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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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백서라·안우연, 초밀착 블루스 타임 "2막서 대반전 일어난다" (18.6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의 백서라와 안우연이 포옹 직전의 초밀착 블루스 타임을 선보이며 극의 반전을 예고한다. 임성한(피비) 작가의 신작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스릴러다.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화제성 지수에서 드라마 검색 반응 TOP2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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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잘 지내세요?"…'닥터신' 정이찬, 임성한 작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인터뷰②] (16.5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이찬이 임성한(피비) 작가를 '누나'로 부르며 생긴 에피소드 비하인드를 전했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닥터신'을 마무리하고 서울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난 정이찬은 임성한 작가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앞서 임성한 작가는 유튜버 엄은향의 라이브 방송에 전화 연결로 등장해 "정이찬의 캐릭터 몰입을 위해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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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로몬·김범→안보현·소지섭·장나라, '2025 SBS 연예대상' 시상자 막강 라인업 (7.5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SBS 연기대상’이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빛낼 역대급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되는 ‘2025 SBS 연기대상’이 시상자 라인업을 발표하며 서막을 열 준비를 마쳤다. 올해 시상자 라인업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K-드라마를 이끌고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31명이 포함되어 시상식의 위상을 더한다. 서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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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세빈, 임성한이 선택한 새 얼굴이었다…'닥터신' 캐스팅 (2.89)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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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크로스'→'히어로는'…글로벌 콘텐츠 제작 지원 '결실' (0.00)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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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션' 유희제 "저를 살려준 연기, 행복하게 하고 있어요"[인터뷰S] (0.00)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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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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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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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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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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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