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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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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민선, 대관령의 위너 (0.00)
[스포티비뉴스=평창, 곽혜미 기자] 2020 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000만원) 최종 라운드가 5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렸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거둔 김민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평창, 곽혜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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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결, 대관령 숲속 공기 같은 청아한 미모 (0.00)
[스포티비뉴스=평창, 곽혜미 기자] 2020 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000만원) 1라운드가 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렸다. 박결이 티샷을 날리고 이동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평창, 곽혜미 기자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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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대관령 청아한 하늘 아래에서 펼쳐지는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대회 (0.00)
[스포티비뉴스=평창, 곽혜미 기자] 2020 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000만원) 공식 연습이 2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렸다. 스포티비뉴스=평창, 곽혜미 기자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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