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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서강준 닮은꼴' 여준석, 차세대 KBL 스타 예약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2022 KBL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열렸다. 고려대 입학 예정인 여준석이 덩크슛 콘테스트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하고 있다.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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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여준석, 파워 덩크!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2022 KBL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열렸다. 고려대 입학 예정인 여준석이 덩크 콘테스트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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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여준석, 서강준 닮은 외모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2022 KBL 올스타전이 16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열렸다. 고려대 입학 예정인 여준석이 덩크 콘테스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했다.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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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구FC, 한국 대표팀 코치 출신 '가마 감독 선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가 22일(수)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더 가마(Alexandre Gama)를 제12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가마 감독은 2002년부터 브라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브라질 플루미넨세, 마카에, UAE 알 와흐다를 거친 뒤 지난 2009년 경남FC에 코치로 오게 되며 한국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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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겼는데 기적 없었다…' 울산, 대구 2-0 꺾고도 '3년 연속 준우승 눈물' (0.00)
▲ 울산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0.01% 기적을 바랐지만, 우승의 여신이 전북 현대에 미소 지었다. 대구FC를 안방에서 제압하고도 준우승을 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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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REVIEW] '라마스 PK골' 대구, 전남에 1-0 승…FA컵 우승 파란불 '기선제압' (0.00)
▲ 대구FC 미드필더 라마스가 24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선제 페널티 킥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가 전남 드래곤즈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해냈다. 전반전 라마스의 페널티 킥을 끝까지 지키며 이겼다.대구는 24일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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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에 8000만원' 호날두, "내 신체 나이 23세…41세까지 은퇴없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에게 당분간 은퇴는 없다. 41세까지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은퇴 시기를 말했다"며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호날두는 커리어 마지막 질문에 "난 이미 41세에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내 신체 나이는 23세에 불과하다"고 자신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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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금사자기 준우승 거둔 대구고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대구고의 결승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4-13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한 대구고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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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릉고 최재호 감독에게 우승 축하 꽃다발 전하는 대구고 손경호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대구고의 결승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3-4로 승리하며 우승을 한 강릉고. 준우승을 한 대구고 손경호 감독이 강릉고 최재호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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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전에 포효하는 대구고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대구고와 경남고의 4강전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1사 1,3루 대구고 김지환의 타석 때 나온 경남고 임정형의 폭투에 역전을 한 대구고가 포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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