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악플러 100여 명 고소…"일부 명예훼손 인정→검찰 송치"[전문] (59.8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 측이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밝혔다. 24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인격권 침해 행위 등 악성 게시물에 관해 법무법인 율촌과 협력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진행 상황을 알렸다.
2026-02-24
-
"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22.97)
2026-06-29
-
차가원 측 "1000억 손배소 진행할것…외부세력 공격으로 경영위기"[공식] (19.1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최근 소속 가수 줄이탈을 겪고 있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차가원 대표 측이 언론사 상대 1000억대 손배소를 예고했다. 10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 측은 법률 대리인인 현동엽 변호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해 “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하여 BPM을
2026-04-10
-
내 돈 내놔!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부모를 고소하다니… 천륜 끊은 비리 사건? 진실은 무엇인가 (18.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필라델피아의 주전 3루수이자 2024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선정된 스타 선수인 알렉 봄(30·필라델피아)이 그라운드 밖에서 주목을 받게 됐다. 자신의 돈을 돌려달라며 고소를 했는데, 그 대상이 바로 부모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1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알렉 봄의 변호인단은 봄의 부
2026-04-14
-
빅플래닛 차가원 "미정산 사태, 외부 탓 자금흐름 왜곡"…1000억대 손배소 예고 (16.0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가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적대적 인수를 위한 불법적인 공작"이라며 100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차가원 대표의 법률 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본 사건의 실체는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더팩트가 결탁하여 BPM을
2026-04-10
-
차가원, 2번째 구속영장 반려에…"위법한 수사에 철퇴"[종합] (15.9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경찰이 300억 원 규모의 사기 혐의를 받는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피아크그룹 회장)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반려된 가운데, 차 대표 측이 입장을 밝혔다. 18일 서울중앙지검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가 재신청한 차 대표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검찰은 차 대표에 대한 범죄사실 구성을 보완하라는 취지로 추가 수사
2026-06-18
-
입 닫은 박나래, 까도 까도 의혹 추가…세무조사 특혜 의혹까지[이슈S] (8.9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이 점입가경이다. 박나래 관련 논란이 하루가 멀다 하고 추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세무조사 특혜 의혹이 터져나왔다. 5일 한 매체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이 2022년 11월부터 약 한달간 박나래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 당시 탈루 예상 적출 금액이 최고 2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2026-01-05
-
5억 소송이 28억으로…김수현, 광고주 손배소 100억대 육박 (6.8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 교제 의혹을 두고 광고주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본격화 된 가운데 소송 규모가 100억에 육박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2부는 21일 화장품 브랜드 A사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 기일을 열었다. 5억 규모 손배소를 제기했던 A사 대리인은 고
2025-11-21
-
빌리프랩 "민희진, 무리한 표절설로 아일릿 공격…치밀한 여론전, 좌표찍기 대성공" (4.47)
2025-11-14
-
박나래·조세호·조진웅 의혹 3연타...연말 연예계 '충격파'[종합] (4.4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조세호, 조진웅.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사랑받은 스타들이 한꺼번에 충격 의혹에 휘말려 연말 연예계가 뒤숭숭하다.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의혹에 휘말린 데 이어, '연예계 마당발' 조세호는 조폭 연루설이 불거져 나왔다. 배우 조진웅은 10대 시절 범죄를 저질러 소년원 신세를 졌다는 과거 의혹이 불거졌다. 4일 박나래가 전
2025-12-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