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뿔싸' 10대 소녀 4명 구하고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MMA 파이터, 지날리예프, 향년 30세 (11.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MMA 파이터 메데트 지날리예프가 익사 위기에 처한 10대 소녀 4명을 구한 뒤 끝내 목숨을 잃었다. 향년 30세. 영국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용감한 MMA 스타가 호수에 뛰어들어 익사 위기에 처한 소녀 4명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라고 보도했다. 지날리예프는 지난 12일 고국 키르기스스탄의 유명 관광지인 이식쿨
2026-05-19
-
[올림픽] 피겨 차준환 '0.98'점 차이로 4위…韓 남자 최고 순위 (5.56)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며 자신이 세운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남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2026-02-14
-
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2R 19위→59위로 추락 (5.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59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7천7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었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2026-02-14
-
세계가 반했다! 손바닥 3군데 골절 극복…최가온, 美 NBC도 주목한 올림픽 '대이변' 선정 (4.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뒤흔든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강력한 3연패 후보였던 클로이 김(25, 미국)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순간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세계 무대에 울려 퍼졌다. 미국 유력 방송사 'N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
2026-02-24
-
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3R 59위→63위로 미끌…4연속 톱10 멀어졌다 (4.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시우가 주춤했다. 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더블 보기 1개,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를 친 김시우는 공동 63위에 머
2026-02-15
-
"차준환이 가장 놀라웠다" 러시아 피겨 황제 극찬…예술성+여성 보컬곡 선택에 "金보다 인상적"→다시 불붙는 판정 논쟁 (3.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러시아 남자 피겨 레전드 예브게니 플루셴코(43)가 차준환의 '밀라노 연기'를 극찬했다. 차준환은 지난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으로
2026-02-16
-
캐나다에 날아든 초대형 악재…'간판타자' 프리먼 WBC 불참 "개인적 사정으로 포기" (3.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개인적인 사유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지 않는다. 캐나다 '스포츠넷'의 샤이 다비디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에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며 "프레디 프리먼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WBC 출전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WBC 개막이 약 두 달 안쪽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가국들은 최종 명단을
2026-01-11
-
투어스, 중국어권 투어 연다…글로벌 행보 (2.56)
2025-11-11
-
"차준환 메달 강탈당했다" 조작 스포츠 주장 결국 옳았나...0.98점 차로 4위 마무리 (2.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차준환이 사실상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은 점수가 더욱 공정했다면 메달권도 노려볼 수 있었을 법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을
2026-02-14
-
옹성우, 워너원에 진심 고백…"동생 라인에 서운한 적도"('라스') (0.93)
2025-09-17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감독님 뭔가 달랐다, 잘 웃으시고…" KIA 승리 뒤에 이범호 감독 변신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어떻게 했길래
2026-10-13
-
[오피셜] '이럴수가' 고우석도 없는데, 결국 손주영도 빠졌다…LG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공식발표] 한화, 류지현 감독과 3년 20억 계약…석장현 단장 임명, 한화 직원 출신 인사 최초 사례
2026-10-13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