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롯데 가을 승부수가 역대급 흑역사를 소환하다니… 과정과 결과의 괴리, 후대에 어떻게 기억될까 (15.06)
▲ 부진의 늪이 더 깊어지며 롯데를 한숨짓게 하고 있는 빈스 벨라스케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전선이 급해진 롯데는 19일 창원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말 그대로 투수 총력전을 벌였다. 선발 나균안이 3⅓이닝 동안 실점 없이 버티기는 했지만 피출루가 제법 있었고 4회 주자가 쌓이자 곧바로 필승조인 최준용을 넣어 위기를
2025-09-22
-
롯데 외국인 잘 바꿨다? 145㎞도 안 나온 ‘사직 예수’ 굴욕의 8실점, KBO도 못 오는데 어쩌나 (0.75)
▲ 롯데를 떠나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복귀라는 마지막 꿈을 쫓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4년 시즌 동안 활약했던 세 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보류선수명단에 넣었다. 재계약 의사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지난해 200안타 대업을 세운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다만 시간이 가도 두 외국
2025-04-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