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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천둥번개까지…삼성-롯데 대구 경기, 1회초 도중 우천 중단 (0.66)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 경기는 중단됐다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엄청난 양의 물폭탄이다.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가 1회초 도중 중단됐다. 점심 무렵까진 괜찮았다. 하지만 경기를 앞두고 날씨가 심상치 않았다. 먹구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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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에 전광판, 조명까지 꺼졌다…대구에 몰아친 폭우→삼성·롯데 경기 우천 취소 (0.62)
▲ 우천 취소됐다. 비가 너무 많이 왔다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결국 취소다. 경기를 계속하기엔 비가 너무 많이 내렸다.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가 1회초 도중 우천으로 중단된 후 결국 취소됐다. 점심까지는 다소 후덥지근한 날씨였다. 비가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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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대역전 드라마' 레이예스 3점포에 8회 결승타 영웅 등극…전민재 천금 동점타 [사직 게임노트] (0.52)
▲ 롯데 레이예스가 3점홈런을 터뜨리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0-5로 뒤지던 경기를 뒤집었다. 롯데의 뒷심이 돋보인 한판이었다. 지난 해 '202안타의 신화'를 작성한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는 결승타 포함 5타점을 쓸어 담으며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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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복귀 키움의 파격, kt 7년차 장수 외국인 등장, KIA 소크라테스 작별…2025 외국인 30명 다 찼다 (0.01)
▲ 2022년 KBO리그에서 뛰었으나 미국에서의 법적 공방 탓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야시엘 푸이그. 키움은 3년 만에 푸이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곽혜미 기자 ▲ KIA 관계자는 “위즈덤은 1루, 3루와 외야 수비까지 가능한 선수로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쓰임새가 높은 선수이다”라고 기대를 걸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소크라테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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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격전지는 유격수? 2024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선정…KIA·LG 최다 10명 (0.01)
▲ 골든글러브 ⓒ곽혜미 기자 ▲ 역사적인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는 김도영은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이 유력한 선수다. 26일에는 투표인단 94.1%의 지지를 얻어 MVP에 선정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황금장갑의 주인은 누가 될까. KBO가 2024 골든글러브 후보 81명을 선정했다. KBO는 27일 "2024 신한 SOL뱅크 K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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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게임노트] ‘강민호 홈런포+레예스 KKKKK' 삼성, 롯데에 시리즈 스윕…파죽지세 5연승 (0.00)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와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삼성은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롯데와 팀간 3차전에서 4-0으로 이겼다. 시리즈 스윕을 거둔 삼성은 파죽지세 5연승을 질주했다. 시즌전적은 7승 1무 8패를 기록하게 됐다. 롯데와 올 시즌 상대전적은 3승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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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했던 최고의 피칭 보여줬다”…韓 입성 후 최고 활약, 삼성 외국인 투수 고민 덜어내나 (0.00)
▲데니 레예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데니 레예스가 KBO리그 입성 후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레예스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 투구) 피칭을 선보였다. 레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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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박‘ 오키나와 캠프 마무리 삼성, 박진만 감독 5선발·불펜 교통정리 시범경기 통해 정한다 (0.00)
▲ 박진만 삼성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삼성은 7일 “삼성 선수단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전했다. 지난 1월 30일부터 37일까지 38박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는 기본기와 컨디셔닝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 했다. 선수들은 8일 하루 휴식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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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수출 신화‘ 켈리 되고 싶었는데, 뷰캐넌 또 흔들…현실 녹록치 않네 (0.00)
▲데이비드 뷰캐넌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기 위해 한국을 떠난 데이비드 뷰캐넌(35·필라델피아 필리스)이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도 부진했다. 뷰캐넌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워터 베이케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2피안타 1볼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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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심판 최적화’ 외국인 투수 “KBO리그 최고 투수가 되겠다” 선언 (0.00)
▲데니 레이예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KBO리그 최고의 투수가 되겠다.”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데니 레이예스(28)가 한국 무대 성공을 자신했다. 삼성 선수단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4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다. 레이예스를 비롯한 코너 시볼드, 데이비드 맥키논 등 외국인 삼총사도 함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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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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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