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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5.55)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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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로메로에게 주장 인계→위컴전 선발 출전" 전망, '1020억 결별설' 윙어와 동반 시험대 오른다 (4.34)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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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은 중추적 인물" 프랑크 감독 못박았다…선발 보장 가능성↑ "새 윙어 보강 난항에 559억 FW 아직 부족해" 英매체 진단 (3.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차기 시즌에도 토트넘 주전 윙어로 뛸 확률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초 손흥민은 올여름 이적이 유력시됐다. 다만 최근 북런던 잔류를 결심했다는 속보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을 기점으로 복수의 언론이 보도해 거취를 둘러싼 '기류'에 변화 물결이 일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팟캐스트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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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토트넘 잔류 확정"→UCL 우승 도전 선언!…"다음주 프랑크 감독과 계획 논의" (3.25)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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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방출 예고…"손흥민 아웃" 토트넘 꿈의 공격진에 SON 완전 제외 "왼쪽 윙어는 텔, 무어, 솔로몬" 충격 (2.96)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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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매각' 오픈 프랭크 감독, SON은 미국 거절하고 계속 토트넘으로…"새 감독과 곧 거취 면담" (2.91)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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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잔류하면 텔 백업' MLS행 탄력 붙나…"LAFC 구체적 이적 논의"→메시와 3번째 맞대결 유력 (2.34)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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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야 처진 공격수야…맨유 고민 빠지겠다, 어디에 서더라도 손흥민 위력에 두통 생길 듯 (1.50)
토트넘은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애스턴빌라에 졌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울버햄튼(2-4 패), 노팅엄 포레스트(1-2 패), 리버풀(1-5 패), 웨스트햄(1-1 무), 크리스탈 팰리스(0-2 패)전까지 6경기 동안 이기지 못하며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토트넘에 프리미어리그보다 더 중요한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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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쳤어' 손흥민 공격 파트너 다시 사라졌다, 멱살 잡고 유로파리그 우승 정말 부담 커졌네 (1.39)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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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포로-클루세프스키…손흥민 빼고 다 떠나, 토트넘 이러다 유스팀으로 UCL 치르겠네 (1.02)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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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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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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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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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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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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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