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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트로트 앨범으로 日 오리콘 차트 3위…'트로트 세계화' 청신호 (198.5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삼총사가 트로트의 세계화에 긍정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삼총사가 지난 16일 발매한 일본 첫 미니앨범 '민나데 모구모구'(다같이 오물오물)이 발매 직후 일본 오리콘 차트 데일리 앨범 랭킹 3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쟁쟁한 현지 보이그룹 및 대형 K팝 아이돌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뤄진 것으로, 트로트 그룹으로서는 매우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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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성적·실력 다 잡았다…'대체불가 솔로' 증명[초점S] (40.02)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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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캐치 캐치' 활동 종료에도 뜨거운 화제성→日 싱글, 오리콘 5위 (35.2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최예나(YENA)가 또 한 번 글로벌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예나는 지난 10일 발매한 일본 세 번째 싱글 '미러 미러 / 스타!'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5위를 기록했다. '미러 미러 / 스타!'는 최예나의 일본 첫 타이업곡인 '미러 미러'와 지난해 하츠네 미쿠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스타!'를 수록한 더블 타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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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8월 19일 日 컴백…'회귀러브' 포스터 공개 (34.70)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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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제대로 탔다…보넥도, 4연속 밀리언셀러 (33.2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바이럴'을 타고 리스너들에게 닿고 싶다는 바람이 제대로 통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4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1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홈(HOME)'은 지난 8일 발매 후 일주일 동안 총 108만5715장 팔렸다. 이로써 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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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글로벌 음원·음반 차트 석권...'아리랑' 8주째 인기 (30.93)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5월 8일~14일 집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정상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SWIM’ 역시 ‘위클리 톱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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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日 데뷔 3개월 만에 스타디움 뜬다…'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출격 (30.45)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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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네이즈, 日오리콘 싱글 1위…'2026 데뷔 초동 톱3' 이은 글로벌 호성적 (30.1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인 보이그룹 네이즈(NAZE)가 데뷔 앨범으로 글로벌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5월 18일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네이즈 첫 번째 미니앨범 ‘네이즈’는 데일리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다. ‘네이즈’는 네이즈의 한국 데뷔앨범으로, 타이틀곡 ‘피플 톡’과 커플링곡 ‘프리티 핑크 삭스’를 포함해 총 4곡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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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글로벌 차트 6주 연속 최상위권…'SWIM'까지 '쌍끌이 흥행' (29.5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앨범 '아리랑' 전곡이 스포티파이에서 6주 연속 차트인하며 '글로벌 저력'을 과시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4월 24일~4월 30일 집계)에 따르면, 앨범 ‘아리랑’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에 오르며 6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타이틀곡 ‘SWIM’ 역시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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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음반+음원 다 잡았다…초동 182만 장 '커리어하이' (29.3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위시가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로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로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것은 물론, 27일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82만 5925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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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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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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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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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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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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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