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령 대박’ 이범호 스쿨, 또 하나 수강생 나오나… 이제 박찬호도, 데일도 없으니까 (33.47)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이범호 KIA 감독은 선수들의 타격 훈련 중 유독 한 선수를 붙잡고 많은 이야기를 했다. 배팅 게이지에서 나올 때마다 뭔가의 이야기를 했다. 직접 스윙을 하며 시범까지 보였다. 이 감독의 지도를 받은 내야수 박민(24·KIA)도 뭔가 느낀 것이 있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2026-05-29
-
"박찬호 아니었으면 지금도 서산에…" KIA 트레이드 보물도 인정, 80억 FA는 누군가의 야구인생을 바꿨다 (33.01)
2026-09-24
-
KIA 승부수 대성공인가… KBO 구단들의 고민, KIA는 자유롭다? 내년 구상도 밝아졌다 (29.23)
2026-09-29
-
"하주석 트레이드, 하늘의 선견지명인지" 결국 터지는 80억 박찬호 공백, KIA 숙제 안 끝난다 (26.87)
2026-08-01
-
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26.67)
2026-08-05
-
이제는 누구도 데일을 언급하지 않는데… 1군에 자리가 없다? 교체 가능성은 있나 [아시아쿼터②] (25.7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0-4로 뒤진 경기를 5-4로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시작과 끝은 박민과 김규성, 두 중앙 내야수 자원들이었다. 박민은 0-4로 뒤진 5회 1사 후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박재현의 헛스윙 삼진 때 도루로 2루를 훔쳤다. 여기서 상대
2026-05-24
-
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23.52)
2026-07-08
-
KIA 팬들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사나이… 이제는 마음속에 들어왔나, 80억 유격수 공백 메운다 (23.4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1월 열린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KIA가 한 선수를 테스트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올해부터 시행된 아시아쿼터를 대비해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KIA)이 테스트에 임했다. 이범호 KIA 감독을 비롯한 현장의 좋은 평가와 달리, ‘팬심’은 비교적 싸늘하게 반응했다. 당시 KIA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주
2026-04-14
-
KIA에서 12년, 유니폼은 바뀌어도 정은 남아 있었다… 박찬호 90도 인사에 KIA팬들도 따뜻한 격려 (22.3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던 KIA 선수단에는 반가운 얼굴 하나가 찾아왔다.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80억 원에 계약하고 팀을 옮긴 박찬호(31·두산)가 그 주인공이었다. 박찬호는 이범호 KIA 감독을 찾아 먼저 인사를 했고, 이 감독 또한 박찬호를 반기며 한동안 이야기를
2026-04-17
-
KIA 데일 아마추어급 2G 3실책 연발, 공·수 왜 이러나… ‘다리가 무겁다’ 피로 누적? 내일 선발 제외되나 (21.98)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유격수 제러드 데일(25·KIA)은 당초 많은 의문부호가 붙어 있던 선수였다. ‘투수를 뽑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은 차치하더라도 과연 KBO리그에서 통할 수 있는 야수인지에 대해 의심하는 시선이 많았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있는 선수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일본프로야구
2026-04-18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