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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13.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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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2.33)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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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2.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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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돌풍은 SON 덕분이었다"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4경기 무승 굴욕→"'8골 손흥민' 사라지자 무기력" (1.80)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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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윤형빈, 은퇴전서 1라운드 TKO 승리…박시원 웰터급 데뷔전 충격패 (종합) (0.47)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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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텐하흐 선임 합의" 공신력 최상 'BBC급' 기자 인정…아약스 4강 신화 재현할까 (0.42)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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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토트넘-PSG만 잭팟 터진 게 아니야, 결승전 한 판의 엄청난 경제 효과…놀라운 스포츠 컨벤션 (0.29)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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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끌기용 교체 기회도 없다' 이강인의 냉엄한 현실, 맨유-아스널 이적 결단의 시간 더 빨라진다 (0.12)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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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는 잠잠하더니, 우상 앞에서 존경심 담아 호우 세리머니…"역대 최고의 선수다" (0.10)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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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홀란급 초신성→'시급 90억 윙어' 전락…EPL 웨스트햄행 물망 (0.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라 마시아 시절 '탈유망주급' 기량으로 리오넬 메시 후계자로 각광받고 실제 등 번호 10번을 물려받기도 했던 안수 파티(22, 바르셀로나)가 축구 선수에겐 치명적인 내부 반월판 부상에 무너지는 흐름이다. 5년 전 부상 이후 커리어가 완전히 꼬였다. 챔피언스리그·라리가 멀티골·스페인 성인 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쓰고 이탈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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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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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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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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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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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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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