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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이어 토트넘 홈구장 찾는다...236경기 수비 레전드, UCL 16강 2차전서 토트넘 홈 팬들과 재회 확정 (51.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전성기를 함께했던 수비수 토비 알데르베이럴트가 다시 한 번 홈 구장을 찾는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데르베이럴트가 오는 19일 열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 맞춰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한다"라고 밝혔다. 구단은 경기 시작에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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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얼마나 부러울까...에릭센 깜짝 발언 "토트넘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 낭만 깬 건 토트넘 "연락 없었다" (42.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심장마비를 이겨낸 기적의 사나이 크리스티안 에릭센(33, 볼프스부르크)이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진심을 꺼내보였다. 에릭센은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를 간절히 원했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끝내 성사되지 못한 순간을 회상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2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타임즈’에 따르면 에릭센은 최근 심도 있는 인터뷰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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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원 사기 당하고 강도 피해까지…토트넘 한숨 폭발, 비수마 "공황, 우울증에 웃음가스 재흡입" 합리화 변명 (14.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문제를 반복한 이유로 트라우마를 들었다.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29)가 웃음가스 재흡입 논란을 일으켰다. 이미 한 차례 징계를 받았던 사안을 반복하면서 팬들의 실망과 구단의 고민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비수마가 히피크랙(웃음가스)을 흡입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시 유출됐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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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10년엔 한 푼도 안 쓰더니”…토트넘, 1900억 투자로 ‘강팀 DNA’ 심는다→우승후보 체질 개선 공식화 (7.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침내 ‘돈을 쓰는 구단’으로 변모하고 있다. 인색한 투자로 십 수 년간 팬들 원성을 샀던 루이스 패밀리가 직접 지갑을 열었다. 구단이 공식적으로 밝힌 투자 규모는 무려 1억 파운드(약 1890억 원). 현지 언론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자본 투입”이라며 “구단 체질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신호탄”이라고 평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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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SON 미소 활짝…'토트넘 축구 천재' 알리 선수 복귀 타진→英 2부리그 렉섬 FA 영입 추진 (7.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코모 1907(이탈리아)과 계약을 종료하고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해 현역 은퇴가 유력시됐던 델리 알리(29)의 피치 복귀 가능성이 열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구단인 렉섬 AFC가 자유계약(FA)으로 알리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알리는 지난 2일 코모와 계약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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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있었다면 우승권!" EPL 4위 토트넘의 씁쓸한 후회…"10년 헌신 레전드→MLS 대폭격기 변신" 완벽한 9번 퍼즐 탄식 (6.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이 레전드를 떠나보낸 대가를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다. 북런던에서 10년을 헌신하며 수많은 전설적인 장면을 남긴 손흥민(33, 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무자비한 득점 행진을 이어가자 영국 현지에서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붙잡았어야 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토트넘 훗스퍼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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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측근 '인간 승리' → 유럽 빅리그 잔류 성공 '오피셜' 공식발표…에릭센, 볼프스부르크 입단 → 2027년까지 뛴다 (6.12)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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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돌고돌아 美 만나…“SON은 늘 가장 중요한 선수였다” ‘감동 인터뷰’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 (5.47)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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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코 막아! 안세영 우승 도전하는 인도오픈 논란..."공기 질이 너무 좋지 않다" 기권 '파장' (4.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도오픈이 열리고 있는 뉴델리에서는 코트 밖 문제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선수들의 경기력 이외의 요소가 주목되는 상황이 형성되고 있다. 대회 자체는 배드민턴 월드투어 일정 중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지만, 현재 대회장 환경과 도시 공기질 문제가 뜨거운 논쟁에 오르며 국제 배드민턴계의 시선이 뉴델리로 향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 중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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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 칭칭’ 메시 얼굴, 21m 대형 동상 공개…英 BBC “바르셀로나 홈 경기장까지 동상 건립 추진” (3.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의 대형 동상이 인도에서 공개된다. 바르셀로나도 메시의 동상 건립을 곧 추진할 참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GOAT)를 둘러싼 논쟁은 여러 세대를 거쳐 이어져 왔다. 하지만 인도는 이미 자신들의 생각에 표를 던졌다. 13일 인도 콜카타에서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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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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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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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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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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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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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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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