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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야구대회 15일 태백서 개막 (122.26)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야구소프트볼협회와 태백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야구대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태백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린다. 건전한 스포츠 문화 정착과 생활체육 야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시도 협회 주최 대회 및 디비전리그 성적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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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야구대회, 경남 밀양서 개최 (28.45)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전국 생활체육 야구 동호인들이 각 시도를 대표해 참가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야구대회’가 25일부터 이틀간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개최된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함께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3대 전국종합체육대회로 엘리트·유소년·생활체육을 아우르며 국내 스포츠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핵심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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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승강제] 열띤 경쟁부터 유소년 육성까지…야구 승강제리그 순항중 (25.41)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가 지난 4월 18일 개막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 6천여명에 달하는 선수들이 참가했고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은 수준별 맞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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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승패보다 교류" 한일 동호인이 만들어낸 나흘간 스포츠외교 (25.31)
[스포티비뉴스=김해, 배정호 기자]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축제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경상남도 김해 일원에서 열렸으며, 41개 종목에 총 2만784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참가 인원 증가와 함께 경기 수준과 경쟁 강도 역시 한층 높아지며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질적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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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금산군과 야구 활성화 방안 논의 "전광판 단체 응원 추진" (17.9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한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간다. KBO 허구연 총재는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를 방문해 금산군 야구장을 활용한 야구 관련 행사 유치를 통한 저변확대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군 홍보 및 지역경제활성화 등의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두 단체장은 2023년 개장한 정식 규격의 금산 야구장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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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대축전] WHY 생활체육이 중요한가? 4일간 현장이 답했다 (17.90)
[스포티비뉴스=김해, 배정호 기자]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 스포츠 축제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등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41개 종목, 17개 시도 선수단 2만3000여 명이 참가하며 명실상부한 ‘국가 단위 참여형 스포츠 이벤트’로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숫자만 놓고 봐도 전국체전에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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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구장'에서 '바람의 손자'를 꿈꾼다…해를 거듭하며 더 단단해지는 KBSA리그 (2.30)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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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만'이 들썩들썩…밀양이 스포츠 이벤트에 '올인'하는 이유 (0.02)
[스포티비뉴스=밀양, 정형근, 배정호 기자]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서 밀양시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게 가장 큰 목적이다. 1년에 22개 이상의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고 있다. 약 60억 정도의 경제적 효과를 보고 있다.”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 밀양. 밀양시는 생활 스포츠와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안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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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단 최초 여자야구대회' 자이언츠배 리얼디아몬즈 우승…"더 많은 팬, 동호인 참가하길" (0.02)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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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정영일·조정훈·한선태 볼 수 있는 '동호인 최고대회' 시도대항 야구대회, 3일 최강팀 가린다 (0.01)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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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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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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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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