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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황희찬 깜짝 영입 가능성 (0.00)
▲ 황희찬(오른쪽)이 손흥민(왼쪽)과 경기 이후에 포옹하고 있다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한국 대표팀 듀오'를 볼 수 있을까. 내년 여름에 황희찬(25) 깜짝 영입 가능성을 주장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해 여름에 황희찬 영입을 원했다. 손흥민의 성공으로 아시아 시장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 앞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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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완벽 팀워크' 김경문호, 도쿄올림픽 진출+결승행 두마리 토끼 잡다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한국과 멕시코 경기가 15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대만에 뼈아픈 패배를 당한 대표팀은 멕시코전에서 투타 조화를 펼치며 7-3 승리, 12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과 2회 연속 프리미어12 결승행을 확정 지었다. 대만전에서 터지지 않았던 타선이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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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래요' 유동근-장미희, 20대보다 사랑스러운 60대 로맨스 (0.00)
▲ '같이 살래요' 유동근, 장미희가 사랑스러운 60대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다. 제공|지앤지프로덕션[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20대보다 사랑스러운 60대의 로맨스’라는 말이 이루어졌다. 매회 새로움을 갱신하는 ‘같이 살래요’ 유동근, 장미희의 '新중년 러브라인'은 시청자들의 웃음과 설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고,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은 이들의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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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중일 감독, "리빌딩+성적, 두마리 토끼 잡겠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류중일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12대 LG 감독 취임식을 가졌다. LG 류중일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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