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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90.37)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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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뒷말! 챔스만 뛰면 대실수!…또 실점 빌미 → 오르샤에게 골 허용 → 최저 평점 비판 세례 (10.38)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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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 보강보다 문단속 먼저! 英 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아스날, 마갈량이스와 재계약 임박" (2.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격진 보강에 앞서 뒷문 단속을 철저히 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아스날은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와 재계약에 대한 진전된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마갈량이스의 현 계약은 2027년에 만료되며, 이에 아스날은 재계약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제 합의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마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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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모드리치의 충격 발표! 12년 영광의 여정 끝내며 남긴 애틋한 작별 메시지 (2.3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 모드리치가 이제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다. 모드리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절대 오지 않았으면 하는 순간이 왔다"며 "이번 주말 나는 (레알 마드리드 홈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마지막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계 최고의 팀 유니폼을 입고 싶은 마음과 위대한 업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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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14년 의리' 빛난다…西 HERE WE GO 확인 "AC밀란 메디컬 테스트 전격 연기"→계약 종료까지 '레알맨' 공언 (2.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카 모드리치(39)가 지난 14년간 몸담은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존중을 이유로 차기 행선지로 유력한 AC 밀란과 메디컬 테스트를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스페인 유력지 '렐레보'의 유명 기자 마테오 모레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당초 AC 밀란은 모드리치의 메디컬 테스트를 오늘(12일)로 예정했지만 전격 연기했다"고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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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경기 43골 93도움' 레전드, 올여름 정들었던 레알 마드리드 떠날까..."결별 가능성 높아" (2.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길었던 레알 마드리드 생활을 정리할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일(한국시간) “루카 모드리치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전했다. 크로아티아 국적의 모드리치는 자국의 디나모 자그레브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고, 이후 즈린스키 모스타르와 인테르 자프레시치로 임대를 다녀온 뒤 디나모 자그레브 1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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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본인피셜' 떴다…"레알 마드리드 떠납니다"→BBC "역대급 '2017 스쿼드' 해체" 탄식 (1.70)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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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해냈다! 'UCL 데뷔골' 맹활약 조명…"뮌헨 6번째 최고의 장면"→韓 최초 빅리그 2관왕 위엄 (0.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역대 최초로 유럽 빅리그 두 곳에서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올 시즌은 눈부셨다. '혹사 논란'과 그에 따른 경기력 저하·이적설로 시즌 말미 입길에 오르긴 했지만 소속팀의 통산 34번째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에 일조했고 유럽클럽대항전에선 데뷔골을 쏘아올리는 등 개인 전과(戰果) 역시 적지 않았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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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전술이 구식' 또또 희생양 찾기 나선 中…'인도네시아 이기면 된다' 자기 최면도 팍팍 걸었다 (0.49)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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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탈락시킬 뻔' 김민재, 셀틱전 또 큰 실수…챔스 평점은 5~6점 고정 → 16강 가도 팀 최저 평가 (0.21)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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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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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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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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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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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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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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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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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